트램폴린 (trampauline)
트램폴린은 차효선의 솔로 프로젝트 밴드다. 라이브 때는 세명의 멤버-미영, seymour, 박다함이 함께 하며 그들은 각각 기타, 베이스, 신스/이펙트를 맡고 있다. 추구하는 장르는 일렉트로어쿠스틱으로 덤덤하면서도 신비로운 일렉트로닉 사운드에 어쿠스틱 반주가 정답게 얹어진 음악을 한다. 트램폴린의 음악을 설명하게 위해서 편리하게 유사한 아티스트로 saint etienne, stars를 친한 아티스트로 눈뜨고 코베인과 오르겔탄츠 같은 팀을 예로 들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사운드와 정서에 있어서 위의 아티스트들과 일정 지분의 접점은 가지고 있지만 트램폴린의 음악을 그들의 음악을 통해 으로 설명한다는 건 조금 무례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트램폴린의 음악은 계보와 사운드를 훑으며 쉽게 설명할 수 있는 음악은 아니다. 물론 이는 내 부족한 표현력에 대한 변명이기도 하다.
내 지루한 설명을 백마디 듣는 것보다는 직접 그들의 음악을 들어보는게 나와 당신을 곤란하게 하지 않는 길일 것이다. 지금 당장 트램폴린의 마이스페이스 페이지를 방문하라. 그 후엔 공개된 그들의 음악을 듣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5월 중 발매될 데뷔 음반을 기다리면 된다. (원래 발매일은 5월 8일이었는데 조금 미뤄졌다고 한다.) 그리고 내가 추천하는 트램폴린의 음악을 듣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들의 라이브를 보는 것이다.
그들의 라이브는 놀라움의 연속이다. 우선 국내 공연에서는 보기 힘든 세대의 신디사이저(roland jupiter-6, moog little phatty, nuendo softsynth-국내 공연에서 이러한 명기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다. 신디사이저 페티쉬를 갖고 있는 나는 이 신디들을 보고 질질 쌀 뻔했다.)와 한대의 샘플러(mpc-500), 기타, 베이스의 다채로운 구성이 당신의 눈을 놀랍게 할 것이다. 특히 차효선의 패드 연주는 49콤보를 자유자재로 하는 철권 고수와 비견될만 하다. 그 이후엔 오래 걸릴 때는 3시간도 걸린다는 셋팅 시간을 거쳐 흘러나오는 섬세한 사운드가 당신의 귀를 놀랍게 할 것이다. 그리고 사운드에 얹혀 흘러나오는 신비로운 멜로디는 당신의 가슴 깊은 구석을 놀랍게 할 것이다. 아, 정말 난 이 놀라운 경험을 당신과 공유하고 싶어 미쳐버릴 것 같다. 아직 P2P로 경험을 공유하는 기술은 개발되지 않았다는 게 한탄스러울 뿐이다.
부디 빠른 시일내에 앨범이 발매되길, 그리고 새로운 공연 스케쥴이 잡히기를, 그래서 다함께 이 놀라운 경험을 공유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상, 빠심으로 가득차 누구보다 빨리 트램폴린을 소개 하고 싶은 욕망을 가진 열혈 팬의 찬양 포스트였다. 하지만 당신은 이점은 알아 두는게 좋을 것이다. 나는 음악에 있어서는 결코 쉬운 사람이 아니라는 걸. 내가 지금까지 잤던 모든 여자들의 이름을 걸고 맹세해도 좋다.
trampauline – trampauilne
그들의 라이브는 놀라움의 연속이다. 우선 국내 공연에서는 보기 힘든 세대의 신디사이저(roland jupiter-6, moog little phatty, nuendo softsynth-국내 공연에서 이러한 명기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다. 신디사이저 페티쉬를 갖고 있는 나는 이 신디들을 보고 질질 쌀 뻔했다.)와 한대의 샘플러(mpc-500), 기타, 베이스의 다채로운 구성이 당신의 눈을 놀랍게 할 것이다. 특히 차효선의 패드 연주는 49콤보를 자유자재로 하는 철권 고수와 비견될만 하다. 그 이후엔 오래 걸릴 때는 3시간도 걸린다는 셋팅 시간을 거쳐 흘러나오는 섬세한 사운드가 당신의 귀를 놀랍게 할 것이다. 그리고 사운드에 얹혀 흘러나오는 신비로운 멜로디는 당신의 가슴 깊은 구석을 놀랍게 할 것이다. 아, 정말 난 이 놀라운 경험을 당신과 공유하고 싶어 미쳐버릴 것 같다. 아직 P2P로 경험을 공유하는 기술은 개발되지 않았다는 게 한탄스러울 뿐이다.
부디 빠른 시일내에 앨범이 발매되길, 그리고 새로운 공연 스케쥴이 잡히기를, 그래서 다함께 이 놀라운 경험을 공유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상, 빠심으로 가득차 누구보다 빨리 트램폴린을 소개 하고 싶은 욕망을 가진 열혈 팬의 찬양 포스트였다. 하지만 당신은 이점은 알아 두는게 좋을 것이다. 나는 음악에 있어서는 결코 쉬운 사람이 아니라는 걸. 내가 지금까지 잤던 모든 여자들의 이름을 걸고 맹세해도 좋다.
trampauline – trampauil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