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s for posts with tag: never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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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함 프레젠트 8TH NEVER RIGHT SHOW “CONFLICT IS NEVER RIGHT”
남한 지하 역사에서 소외받은 이들이 모여 증식/증가할 노이즈의 영역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네버라잇의 단골 손님 불싸조와 불길한 저음이 작당하고 준비한
(심약한 분들은) 견디기 힘든 음악과 영상으로 가득한 밤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오후 8시 @ BOWIE (www.bowie.co.kr)

  불싸조 WITH KENNETH ANGER  VS  불길한 저음(VISUAL BY GOKSA)
SPECIAL GUEST : LOBOTOMY

공연 문의 및 인포 http://neverright.egloos.com
박다함 010 3494 6801
anarchyin@naver.com

 

불싸조 (Bulssazo)

포스트-락에 영향 받은듯한 펑크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 한국출신의 3인조 개러지 노이즈락 밴드.
불싸조의 음악은 거칠고 시끄럽지만 그 속에 감성적인 무언가를 담아내고 있다.
여러가지 쟝르들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멤버들로 인해 복합적인 요소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공연에서 불싸조는 케네스 앵거의 대표작 <스콜피온 라이징>을 비롯한 케네스 앵거의 여러 작품들과 함께 연주할 예정이다.

http://club.cyworld.com/antibulssazo

 
불길한 저음(Master Musik)

데스메탈의 변형 혹은 절대적 노이즈 머쉰! 불길한 저음!
청자의 귀를 바보로 만든다는 아스트로노이즈 +
2005년 프린지 페스티발을 공포로 몰아넣은 플리커 비긴즈 +
 데스메탈밴드 출신의 야생의 그라울링과 폭주베이스를 맡은 bassanarchist+
난생처음 이런 목소리는 처음 들어본다 국내 유일무이 여성 노이즈 스크리머 장여사+
미쿡에서 건너온 광란의 노이즈 드러머 마이클 오클리(AKA 막걸리 오)가 만나
마침내 6인조 편성의 노이즈 밴드! 불길한 저음!
당신의 귀를 조심하라! 불길한 저음!
이번 공연에선 Goksa의 digression/degression(inspiration by astronoise)을 상영할 예정입니다.

http://www.balloonnneedle.com/mastermusik.html

 LOBOTOMY

 Microsolutions to MEGAPROBLEMS
멤버 : Prof.D, Quong-guan, Youngcook, Cement

발육대 무통분만학과 학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D교수와 런던 이스트엔드에서 반생을 보낸 스리랑카인 꿩 관, 출장MC로 활동중인
영국, 그리고 쎄멘이 모여 만든 프로젝트인 로보토미는 줏은 음원 자르기와 노브 돌리기로 뭔가를 찾아내는 것에서 출발했으며,
현재는 귓썰미 있는 사람들에게 들려줘야 할 음악을 제조하는 공법을 연구중에 있다.

http://myspace.com/blamelobotomy

8번째 never right show ‘conflict is never right’ 일명 불대불 공연입니다. 남조선에서 가장 미친 밴드 불싸조와 그에 못지 않은 광기를 자랑하는 불길한 저음이 댄스 배틀을 벌일 예정입니다. 게스트로는 SM 가수 팬클럽에서 가장 싫어하는 팀 1위로 꼽힌 lobotomy가 출연, SM 팬들의 대거 침입, 난동이 예상됩니다.


불길한 저음 live @ 공중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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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함 프레젠트 7TH NEVER RIGHT SHOW  “NO DANCE IS NEVER RIGHT”

남한 지하 역사에서 소외받은 이들이 모여 증식/증가할 노이즈의 영역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것은 댄스 음악과 (비)댄스음악을 구분지으려는 모토는 아닙니다.

 NEVER RIGHT이 원하는 건, “더 세심한 ‘비판적인 귀’를 가진 관객을 필요로 합니다.

BY 박다함 (문화다양성 연구자/앰비언스 연구자)


2008년 3월 22일 토요일 오후 8시 @ BOWIE
(www.bowie.co.kr) 

3D(쓰리디) / LOBOTOMY(로보토미) / app(아날로그핀볼플레이어)

 Trampauline(트램폴린) /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goonamguayeoridingstella)


* Yamagata Tweakster(야마가타 트윅스터) 씨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토요일 ‘네버 라잇’ 공연엔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대신에 app(아날로그핀볼플레이어) 씨가 참가하게 되었으니, 아무쪼록 많은 응원/양해 부탁드립니다.


공연 문의 및
인포
http://neverright.egloos.com

박다함 010 3494 6801 anarchyin@naver.com


3D(쓰리디)

3 D 는 박 다함(인천) 김 나은(창원) 성 유진(서울)으로 이루어진 팀입니다.

 3 D는 3 Dimension(고도의 테크놀로지)도 아니고 3 difficulty(하위의 어려움)도 아닙니다.

’3D영상을 통해 20대의 불안을 소리와 이미지로 표현하는 3명의 젊은 20대 예술가들’ 도 아닙니다.

 이번 ‘네버 라잇’에선 단순한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사운드와 이미지 그리고 계급의 이동을 보여드릴 생각입니다.

최대한 불균질하게! “귀, 사람만큼 큰 귀!”

LOBOTOMY as ‘suburb’


서버브는 지난해 mc ‘WARMMAN’과의 프로젝트로 데뷔한 4인조 로보토미의 또다른 프로젝트입니다.

그들은 각종 노이즈 연주자의 즉흥연주, 필드레코딩 자료, 미니멀, 엠비언트 뮤직, 덥 등등에서 영감과 샘플을 얻고 있으며,

그것들에 내재되어 있는 리듬을 캐치하고  증폭시켜서 연주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서버브로서 첫 연주가 될 “NO DANCE IS NEVER RIGHT”에서는

 의미찾기, 이름붙이기, 방법론 모색과 같은 일련의 음악에 대한 고찰을

 청자에게 떠넘기는 작업의 일환으로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만들어서

아무것도 생각할게 없는 소리를 들려드릴 예정입니다.

저희는 공이 될테니 여러분은 네드베드, 이브라히모비치가 되셔서 사정없이 저희의 음악을 걷어차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myspace.com/blamelobotomy 


Trampauline (트램폴린)

일렉트로니카와 어쿠스틱의 절묘한 조화가 돋보이는 독특한 개성의 음악성을 가지고 있는 트램폴린은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선율을 안겨드릴 예정입니다.



렉트로니카의 라이브라고 하면, DJ가 손가락 1개조금 버튼 누르고, 보컬이 무표정하게 소근소근 노래하는 이미지가 개인적으로
있어, 라이브 보다 CD가 좋은 경우가 많아서(특히 한국은요) 내가 다른 곳에서 본 트램폴린의 라이브는 CD보다 전혀 좋았다.

버튼 하나 누르는데도 기합이 들어가고 있는 느낌.(d.hatena.ne.jp/kiminimunekyun/20071224/p1에서 인용)

http://www.myspace.com/trampauline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goonamguayeoridingstella)


9남과여라이딩스텔라는 홍대의 라이브클럽 빵에서 주로 공연을 하는 남성듀오이다.(밴드라기보단 듀엣이라고 할 수 있다.)

그들은 맨 처음에는 주옥같은 포크음악을 공연에서 노래했다.

그러다가 앨범을 녹음하면서 점점 더 일렉트로닉하게 공연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기본적인 일렉기타와 일렉베이스에 더하여 노트북과 드럼머쉰등을 사용한다.
기타를 치는 조구와 베이스를 치는 염병학은 사람들이 그들의 음악에 맞추어 신나게 춤추기를 원하는 것 같다.
이들의 그같은 감정이 그들의 음악의 최전선에서 활약하고 있다.

http://9xxy.wo.to
club.cyworld.com/goonamguayeoridingstella

app(아날로그핀볼플레이어)


app is short for application. (from wikipedia.org)

app는 이명박 대통령과 함께 티벳의 독립을 지지하겠습니다.

http://analoguepinballplayer.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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