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s for posts with tag: Michael Jackson

최근 michael jackson 트리뷰트 특집으로 꾸며진 late night with jimmy fallon 쇼에서 쇼가 시작되기 전 the roots와 erykah badu가 녹음한 곡들이 questlove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 되었다. 지금까지 공개 된 트리뷰트는 50 cent의 ‘where you are’, the game, chris brown, diddy, polow da don, mario winans, usher, boyz ii men의 ‘better on the other side’, cooky soul에서 발표된 mixtape 등이 있는데 그 중 가장 의미있고 흥미로운 트리뷰트가 아닌가 싶다. 이 트리뷰트들이 그가 살아 있었을 때 행해졌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팝 계의 마지막 황제로 기록될 그의 죽음은 너무 일렀다.  

http://media.imeem.com/m/zVFZkq5OS2/aus=false/
(download link)
http://media.imeem.com/m/jOrtK2gk4F/aus=false/
[#M_보너스|접어두기..|
더이상 투어를 하지 않겠다 선언하며 late night with jimmy fallon 하우스 밴드가 된 the roots가 얼마전 이 쇼를 통해 선 보인 james brown 스타일의 신곡. 올 가을 쯤 발표할 예정이라는 그들의 신보가 굉장히 기대된다.
the roots - how i got over (live on jimmy fallon's 'late night' show)

_M#]

michael jackson (1958-2009)
평생을 소년으로 살았던 그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그를 괴롭혔던 모든 것들에서 벗어나 그가 사랑했던 노래와 춤 그리고 아이들과 영원히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stronger’ 작업 후 kanye west와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daft punk

q:다음 예문을 읽고 ()안에 들어갈 적합한 문장을 고르시오. (행운의 7지선다형 객관식 문제)


daft punk는 얼굴 땀띠의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 헬멧을 착용하기 시작했다.

a:1.글로벌 헬멧그룹 HJC의 후원계약 때문에

   2.소년중앙에 나왔던 michael jackson 음모론처럼 자신의 가짜에게 대신 라이브를 시키고 자기들은 매일 파티나 즐기기위해 (daft punk가 피라미드안에서 무엇을 하는지, 그리고 그들이 하는 대로 사운드가 콘트롤 되는지는 daft punk 외에 아무도 모른다!)

   3.외계인이라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서

   4.이명박이라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서

   5.app라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서

   6.미미시스터즈가 daft punk를 살해하고 대신 공연을 하고 있어서

   7.세계 금융안정을 위해

위 문제의 정답을 댓글로 남겨주시는 분께는 푸짐한 상품을 드리지 않으니 그냥 자신이 적은 답을 ()안에 넣고 다음의 글을 읽도록 하자.

daft punk가 () 헬멧으로 심란한 헤어스타일을 감추며 신비주의를 고수하고난 후부터 그들의 사생활에 대해서는 크게 알려진 바 없다. 특히 thomas bangalter의 아버지 daniel vangarde가 80년대 잘 나가는 프렌치 디스코 프로듀서였다는 사실은 의외로 잘 알려지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포스팅을 기획했는데 혹시나 싶어 검색해 보니 wikipedia thomas bangalter 페이지의 첫 문장에 바로 적혀있었네. 그런 관계로 포스팅은 여기서 중단한다. 절대 11월달에 포스팅 한 글이 네개밖에 되지 않았고 12월도 벌써 3일이나 지나서 무언가 포스팅을 해야 할 것 같은 의무감을 느끼는데 뭔가 포스팅하자니 귀찮은데 마침 daft punk의 헬멧과 관련된 어줍잖은 농담 몇가지가 떠올라 대충 포스팅을 때우려는게 아니다. 자자, 그러니 무성의한 포스트에 흥분하지 말고 (이젠 적응될 때도 되지 않았나?) 그냥 그 아들의 그 아버지 thomas bangalter가 프로듀싱한 대표곡 ottawan의 ‘disco’와 gibson brothers의 ‘cuba’를 듣는 것으로 훵키하게 포스트를 마무리 짓도록 하자. ‘one nation under a groove’라고 원래 훵키한 곡을 들으면 누구라도 용서할 수 있을 것 같지 않던가.

ottawan – disco

 

gibson brothers – cuba

사용자 삽입 이미지app – leaving bugahyeon-dong pt.1 (the newtown is not my hometown)
(29:12)

http://dory.podics.com/podics_player04.swf?PODCH=121416931450&PODID=79700&SV=squirt
(우측 중단에 있는 화살표를 클릭 시 믹스셋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를 클릭하시면 podics 사이트에 접속되며, 이 후 rss를 등록하시면 app의 팟캐스트를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set list
ymo(yellow magic orchestra) – firecracker <+ computer game>
kraftwerk – the robots
a1 people – detroit style <+ bonde do role – solta o frango(acapella) + para one – def tea machine>
ltno – boys (and girl mix)
crystal castles – untrust us
capsule – robot disco
mstrkrft – neon knights <+ gwen stefani – hollaback girl (acapella)>
michael jackson – p.y.t. (marquis remix)
justice – d.a.n.c.e. (justice remix)
dj mehdi – i am somebody (paris version)
daft punk – human after all (sebastian remix)
m.i.a. – paper planes (scottie b remix)

본 믹스셋을 만드는 데 사용된 것
macbook 2.0
novation x-station
mighty mouse
terratec phase x24fw
sony mdr-7506
ableton live 7.03
fair trade coffee
hina kurumi
박다함과 똘똘이 (of lobotomy)
북아현동에 뉴타운 재개발이 착수되면 동네 슈퍼 게임기 앞에 쪼그려 앉아 게임을 하던 아이들은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걱정과 궁금증.

참고 텍스트
떠난 자와 남은 자의 소리 없는 ‘아우성’
뉴타운 50개? 공약 지키면 서울은 지옥된다.

2008/06/25 – [works] – app – summer thunder mix vol.1
2007/09/01 – [works] – analoguepinballplayer – rudie rude spring!
2008/03/23 – [works] – after service for 7th never right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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