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s for posts with tag: havaqquq

☆ 카페 공중캠프(k#) 7주년 기념 파티

 

 

* 일시: 2010년11월13일(토) open19:00 / start20:00

* 장소: 카페 공중캠프

* 주최: 공중캠프 커뮤니티
* 상영회: 카페 공중캠프 관련 영상(SNC.10 음원+사진 등)

* DJs: more, 오오야마 히로코, havaqquq

* Live Acts: 도루, 달콤한 비누, One Trick Ponies, 츠기마츠 다이스케

* 입장료: 현매 10,000원(with 1 free drink) (카페 공중캠프 멤버쉽/출자 회원 5,000원)

 

[artists info]

 

츠기마츠 다이스케(次松大助/MaNHATTAN/ex. The Miceteeth)

http://www.taisuke-tsugimatsu.net/

 

일본의 스카 밴드 “The Miceteeth(1999~2009)”의 리더&보컬 츠기마츠 다이스케(次松大助)의 솔로 유닛. 2004년부터 피아노를 치며 노래하는 ‘피아노 히키가타리’ 형식의 솔로 활동을 병행하였다. 솔로 앨범으로 「long conte(2007)」와 「Animation for oink, oink!(2009)」를 발매하였으며, 서정적이고 문학적인 가사, 아름답고 애처로운 멜로디, 온기 넘치는 가성이 여러 가지 악기의 즐거운 리듬과 어우러진 유일무이의 최고의 걸작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참고로, 휘시만즈 트리뷰트 앨범 「SWEET DREAMS for fishmans(2004)」에서 <난텟타노(なんてったの)>를 The Miceteeth와 하카세가 커버하였으며, 영화 「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말라(人のセックスを笑うな, 2008)」의 엔딩곡 <My Life>를 하카세, 마리마리와 함께 작업하였다. 2009년 3월에 개최된 공중캠프 presents “스바라시끄떼 나이스쵸이스 vol.5″에 하카세-썬, 마리마리와 함께 처음 내한하였으며, 2010년 5월, 공중캠프 walking together(vol.11)의 일환으로 두리반 뉴타운 컬쳐파티 「51+ 」와 카페 꽃에서 하시모토 토오루, 오오야마 히로코와 함께 공연한 적도 있다. 공연 도중 소주 댓병을 비워버리는 알콜라이브의 달인이며 후냐후냐 곤약 댄스의 일인자이기도 하다.

 

“공중캠프는 이번에도 역시 꿈같은 시간을 보내게 해주었습니다! 제 마음 속에 넣을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해서, 넣을 수 없으면 눈물이 되어 나오네요. 고마워요!” (출처: 캠프사이드 vol.20(2010.6.26) p.17)

 

 

* 관련 동영상

 

- The Miceteeth – 레몬노하나가 사이테이타(レモンの花が咲いていた)

http://www.youtube.com/watch?v=ikEIakTTgzc

 

- The Miceteeth – rainbow town

http://www.youtube.com/watch?v=tVs6MCoYQZs

- The Miceteeth – 고멩네 베티(ゴメンネベティ)

http://www.youtube.com/watch?v=GLgxKQkAy48

- The Miceteeth – 스바라시이 히비(素晴らしい日々)

http://www.youtube.com/watch?v=RpMYOga8Wdw

- The Miceteeth – one small humming to big pining

http://www.youtube.com/watch?v=9lIxMqy6va8

- The Miceteeth – 슈가풀데츠카마에테(シュガープールでつかまえて)

http://www.youtube.com/watch?v=TO-Y9j6hefY

- The Miceteeth – Live 2003.04.09 – Part 1

http://www.youtube.com/watch?v=YcOToBk8pYI

- The Miceteeth – 네모(ネモ)

http://www.youtube.com/watch?v=yjH9Cie5toE

- MaNHATTAN

http://www.youtube.com/watch?v=iVs69-K9IRk

- 次松大助 – 레몬노하나가사이테이타(レモンの花が咲いていた)

http://www.youtube.com/watch?v=Gz2FFKydSmQ

- 次松大助 – EL DOMINGO

http://www.youtube.com/watch?v=V7FZDr4Us14

- My Way, Ska Way! (The Miceteeth 관련 TV방송)

http://www.youtube.com/watch?v=aofkrbOciJ8

dj 오오야마 히로코(オオヤマヒロコ)

2004년, 클럽 DJ 일로 한국을 방문했다가 우연히 공중캠프를 만나게 되었다. 그 후 공중캠프 사람들과 음악의 네트워크에 매혹되어 더욱 다양한 선곡으로 DJ를 하고 있다.

“공중캠프의 원은, 안으로부터도 밖으로부터도, 포근한 소리가 지키고 있다, 그런 사람의 고리. 나에게 있어 공중캠프는, 말로 할 수 없는 기분이지만, 말로 표현하자면, 스스로에게 중요한 일이 너무 많아서… 역시 말로 할 수 없어. 하지만, 굳이 말해보자면 말야,  마음이 몸으로부터 튀어나오는, 자신도 몰랐던 행복과 만날 수 있었어. (중략) 음악과 술, 사랑, 공중캠프에 모인 모두. 이런 행복, 다른 데 있을까??? 사랑해-!!!! 어떡해-!!!!” (출처: 캠프사이드 vol.20(2010.6.26) p.16)

공중캠프 센다이 지부장 겸 일본판 캠프사이드(준) 편집장

달콤한 비누

http://club.cyworld.com/bandsweetsoap

Q : 좋아하는 벌레 있나요?

비누 : 이원열

(출처: 캠프사이드 vol.6(2006.10.21) p.29)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떨리고 그 사람을 우연히 만나게라도 되면 말까지 더듬고 그러다가 눈이라도 마주치게 되면 얼굴이 빨개지면서 인사라도 나누면 그 날 일기장은 두 페이지나 쓰게 되는 우리들의 ‘사랑에 빠진 그 모든 순간’을 노래합니다. (from 싸이월드 클럽 ‘달콤한 비누’ 밴드 소개글)

One Trick Ponies

http://www.myspace.com/yallayallababy

Q : 겨울을 이겨내는/즐길 수 있는 당신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우너열: 우리 모두의 노하우, alcohol.

(출처: 캠프사이드 vol.3(2006.1.14) p.39)

『내 어둠의 근원』, 『스콧 필그림』 등을 옮긴 전문번역가 우너열이 보컬과 송라이팅을 담당하고 있다.

도루(도로시+루씨)

http://areyoufish.com/

Q : 이얍, 2006년도 새해다짐?

도로시: 단단한 마음과 탄력있는 생활, 미소의 관계 / -10kg!!!

(출처: 캠프사이드 vol.3(2006.1.14) p.42)

공중캠프 원조 아이도루 도로시와 2010년 신상 아이도루 루씨의 프로젝트 유닛

dj havaqquq

http://flavors.me/havaqquq

Q : 인생에서 가장 요상한 정신세계를 가지고 있던 때는? 그럴 때 옷차림이나 롤모델은?

륜민훈: 지금이 그렇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지금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요. 매일마다 5시간씩 자면서 지각도 하지 않고, 도시락도 싸들고 다니고, 야근도 자주 하고, 방청소도 매일 하고, 주중에는 술도 마시지 않습니다. 대체 무엇이 나를 이렇게 만든거죠? / 롤모델은 마사루를 만나기 전의 후멍일까.

(출처: 캠프사이드 vol.3(2006.1.14) p.42)

귀 노동자 / 음담배설가. Flavor : Tropical / Ghettotech / Bass Music

dj more

Q : 요즘 마음을 불태우고 있는 무언가가 있다면? 혹은 고대하고 있는 무언가가 있다면?

우철 : 채상병의 장독춤

(출처: 캠프사이드 vol.4(2006.4.22) p.36)

사진가 / 회사원. Flavor : 김완선, 팻샵, 왕꽃선녀님 등 all genre

[Brief History of 카페 공중캠프 n주년 기념 파티]

- 2003.11.08 카페 공중캠프 오픈 http://kuchu-camp.net/xe/?document_srl=1032 http://kuchu-camp.net/xe/?document_srl=13912

- 2003.11.22 그랜드 오픈 파티 http://kuchu-camp.net/xe/?document_srl=13951

- 2004.11.13 1주년 기념 http://kuchu-camp.net/xe/?document_srl=14402

- 2005.11.12 2주년 기념 http://kuchu-camp.net/xe/?document_srl=1467

- 2006.11.11 3주년 기념 http://kuchu-camp.net/xe/?document_srl=2179

- 2007.11.10 4주년 기념 http://kuchu-camp.net/xe/?document_srl=2949

- 2008.11.08 5주년 기념 http://kuchu-camp.net/xe/?document_srl=3625

- 2009.11.28 6주년 기념 http://kuchu-camp.net/xe/?document_srl=4118

* 참고로 이번 이벤트는 [스물두번째 캠프데이]와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고맙습니다.

 

 

Deep! Dope! Tight! Presents ‘Block Buster’

Saturday. Oct. 16th. 2010

Djs

Quandol

YTst

havaqquq

Visual Attack

Visualozik

host mc

choon6

Special Guest

Kritic

Stuf

이벤트 신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Miller Brewing Korea

tropical thunder mini mix by havaqquq

(우측의 아래로 향하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tropical thunder mini mix는 5월 21일 클럽 비아에서 열리는 Deep! Dope! Tight! 4th Party를 홍보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그러니 이 믹스셋을 들으신 분은 파티에 놀러오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제가 본 믹스셋을 만드느라 사용한 시간과 막걸리가 아깝지 않겠습니까? 참고로 파티에 참가하는 디제이와 브이제이는 모두 저보다 뛰어나고 멋지며 여러분이 더 좋아할만한 믹스를 들려주고 보여줄 것입니다.
- tropical thunder이라는 제목은 tropic thunder에서 빌려온 것입니다. 이 영화는 벤 스틸러가 감독하고 출연했으며 잭 블랙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도 출연하는데 심지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흑인으로 출연합니다. 그러니 이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꼭 보는 것이 좋을 겁니다.
- 그러나 (당연히) 본 믹스셋은 영화완 무관합니다. 제 믹스셋 중 thunder가 붙는 건 번개 믹스 시리즈를 의미합니다. 물론 시리즈라 부르기엔 이제 겨우 두 개 발표되었고 사이의 텀 또한 굉장히 길었다는 점은 인정합니다만…
- 이번 믹스셋부터 셋리스트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왠지 그게 폼 나 보여서…
- Deep! Dope! Tight! Party의 호스트를 맡고 있는 choon6군의 목소리를 무단 사용하였습니다. 그의 목소리는 언제 들어도 구수한데 파티장에서 들으면 그의 덩치만큼이나 감동이 배가 되는 걸 경험하실 수 있을 겁니다.
- 감사합니다. 파티에 놀러와 주신다면 더욱 감사할겁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제게 감사할 수 있길 바랍니다.

-자매품

summer thunder mix vol.1

leaving bugahyeon dong pt 1

rudie rude spring

deep! dope! tight!
4th party!

Friday. May. 21th. 2010
22:00 – 05:00
@ Club Via

LINE UP
-DJS

WOW (Electro/B-More/Rock)
YTST(Hip-Hop/Electro/B-More/Dubstep)
ANDOW(Disco/Ghetottech/B-more)
HAVAQQUQ (Tropical/Ghettotech/Bass Music)
QUANDOL (Live Set)

Host MC
Choon6

VISIAUL EFX
ATCS
VISUALOZIK

TICKET
15,000 WON AT DOOR

 

More Info: Deep! Dope! Tight! Official Site

saint etienne – hug my soul
havaqquq은 여러분의 영혼까지 포옹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어제 다음과 같은 글을 미투데이, 트위터, 페이스북에 각각 남겼습니다.


오늘부로 만 29세가 되었습니다. 축하를 해주시는 분께는 포옹을 선물을 주시는 분께는 뽀뽀를 해 드리고 아무것도 안 해주시는 분들은 지금까지 그래 왔듯이 각자 가던 길가면 되겠습니다. 저는 세 번째 방법을 추천해 드리고 싶은데 여러분도 그러시겠지요.

제가 추천하는 음악을 찾아 듣는 이가 별로 없는 것처럼 이번에도 많은 분들이 저의 추천을 무시하셨습니다. 이에 저는 응징의 의도를 갖고 제 추천을 무시한 분들의 리스트를 공개합니다. 이 리스트의 이름은 포옹 대상자 리스트이며 이 리스트에 포함된 분은 언제라도 제가 제시한 조건을 충족시켜 뽀뽀 대상자로 업그레이드되실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참고로 남자 분은 마감되었습니다.)

(각 이름에 첨부된 링크는 축하 글을 남긴 서비스의 프로필 링크이며 웹 서비스 상에 기록을 남기는게 아닌 다른 수단을 이용해 축하 글을 남겨주신 분은 따로 링크를 첨부하지 않았습니다.)

포옹 대상자 리스트 (무순)
juyoung, 소쇄, mynameisringo,박마리,romanflare, roo, ssaewoo, playvakki,도모, rika, 마사키군, se_chung, 미클리스, 펭도, newmeca, KL, trimm trabb, djdguru, Lyla, mymyotwits, Min Jun Park, 메언니, 김제이, 어머니, 탑레이, So Yun Cho, soloture, whangbaxa, 마시,  유캔두잇, edndn, 연세의원, ChoiKangho, TY, 박경나, pink-lotus,  Gaeun Lee, esti_, 1manband2,  leejiho, Hyo Sun, funkywow, juno_casker, quandol, 윤민아, wholesis, shin2chi, MediaKontroller, marchhare, Ji Hyun Whang, yuekim, kimparkchella, 불타는삼나무, boraby, Apple Yi, Diondra Daley,  요!쾌남, 콘도매니아, SangEun Won, mellowandow, 찰링, 목이, giantroot, Juhee Kang, 강여정, baxacat, xxxsonyeonxxx, monday, ParkHippie, NN, 다쓰베이더챨리, 롯데쇼핑, yiyous, CHANG_PARK, 포레스트, Hyejin Seo, Laika_09, indie2go, Ah Hyung Jo, minniee, 몰디브B, theygoboom, 요츠바, Shanty Liawan, minjer, 얼룩말, zeenok, betherealist79, Minji Han, 맥스무비, 하늬, florencesky, +++REN+++, 1go1e_, 전보경, 니야, 비슬, 꼬제, jinst, 클로이, bandieramusic, Ray, 스카이, 어거스타, 환상, deepdopetight,


록 저의 추천을 무시하셨지만 축하해주신 분들 특히 여성분께 더욱 감사 드립니다. (축하하고 싶었으나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생활에 치여 미처 축하를 하지 못한 분들을 포함해) 다음에 뵙게 되면 꼭 안아 드리겠습니다. 굳이 선물을 주어야 한다는 조건을 충족시키지 않아도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제게 선물을 주는 것과 같은 효과를 갖고 계신 분께는 뽀뽀를 해드리겠습니다. 올해 제 삶의 타이틀은 가능한 제 멋대로 살자는 것인데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더욱 제 멋대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link
app’s buttsday 

Fishmans Night 2010 in Seoul 기념,
공중캠프 presents
“스바라시끄떼 나이스쵸이스 vol.8 – OTOUTA x HICKSVILLE”

* OTOUTA x HICKSVILLE special Live in Seoul
- 일시: 2010년 3월 26일(금) open 19:30, live start 20:00
- 장소: 웰콤 씨어터(http://welcommtheater.com/ )
- Live Acts: 임주연, OTOUTA x HICKSVILLE

- 입장료: 예매 33,000원 (yes24), 캠퍼 할인 25,000원! (1인당 2만 5천원의 입장료를 우리은행 1002-136-012149 (예금주:황현정) 앞으로 입금하신 후, [입금자명, 예매수, 연락처] 등을 적어서 답글이나 staff@kuchu-camp.net 앞으로 메일주세요!)


* Fishmans Night 2010 in Seoul
- 일시: 2010년 3월 27일(토) open19:00, live start20:00
- 장소: 카페 공중캠프 (http://kuchu-camp.net/ )
- Live Acts: 오지은, OTOUTA x HICKSVILLE
- DJs: dj guru, dj havaqquq, 고엄마
- 회비: 예매 25,000원 / 현매 30,000원 (with 2 free drink)

[#M_more info|접어두기..|
[artist info]

・OTOUTA
http://otouta.com/
http://www.myspace.com/otouta

90년대 이후 일본의 락, 팝 씬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휘시만즈(Fishmans)와 폴라리스(Polaris)의 멤버인 카시와바라 유주루가 피아니스트·작곡가 마루야마 코타로(丸山康太郎)와 함께, 2007년 여름 결성한 밴드. 2008년 2월, 이탈리아의 명작곡가 니노 로타(Nino Rota, 1911~1979)가 페데리코 펠리니(Federico Fellini) 감독의 영화를 위해서 쓴 곡을 탈구축/재구축한 컨셉 앨범을 릴리스하였다. 그 후 도쿄의 라이브 하우스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몸에 스며드는 저음과 음의 신경지를 보여주었다는 평가와 함께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2009년 5월, 야마나시에서 개최된 “EARTH DAY CAMP Natural High! ’09″의 메인 스테이지에 출연하였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최근 새롭게 참가한 서포트 멤버들이 함께 내한하여 오토타만의  새로운 사운드 스케이프를 선보일 예정이다.

- 공연 멤버: 카시와바라 유주루(베이스), 마루야마 코타로(키보드), 오노 쿄코(보컬), 센스이 마사테루(기타, 보컬), 와키야마 코스케(드럼), 카사이 토시히코(PA)


・HICKSVILLE
http://hicksville-web.com/

1987년경, 마시로 메구미(페이즈리 블루), 나카모리 야스히로(더 하와이즈), 코구레 신야(와우 와우 히피즈) 등 3명이 각각 다른 그룹 활동 중에 동경의 네오 GS(group sound)씬 안에서 교류를 시작, 1989년, 롯텐핫츠(Rotten Hats) 결성 (멤버는 힉스빌 3명과 GREAT3의 3명). UK프로젝트 소속으로 인디 앨범을 릴리스한 후, 1992년 큔 소니 레코드에서 메이져 데뷔. 2장의 정규 앨범과 여러장의 싱글을 발매한 후 해산. 1994년 힉스빌 결성. 1995년 인디 레이블 배드 뉴스(bad news)에서 [RIDER]를 발매. 시부야 쿠아트로 원맨 라이브 후, 1996년 소니 레코드에서 싱글 [바이바이 블루스(byebye blues)]로 메이져 데뷔. 첫번째 앨범 [투데이(1996)]로 핫토리 료이치 음악제 우수 앨범상을 수상하고, 두번째 앨범 [Sunset Blvd.(1997)]와 (
본의 전설적인 록 밴드) 해피엔드의 드러머 마츠모토 타카시가 참가한 세번째 앨범 [마일리지(1999)]를 비롯하여 3장의 싱글과 컨필레이션 앨범 등을 발매하였다. (참고로, 코구레 신야는 현재 휘시만즈와 보노보 등 여러 아티스트의 서포트 멤버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을 위해서 카시마 타츠야(bass)가 서포트로 함께 내한하며, 오토타와 힉스빌이 세션으로 휘시만즈의 곡들을 커버할 예정이다.

- 공연 멤버: 마시로 메구미(보컬), 나카모리 야스히로(기타, 보컬), 코구레 신야(기타, 보컬), 카시마 타츠야(베이스)



・임주연
http://www.limju.com/



・오지은
http://www.ji-eun.com/
http://www.myspace.com/ohjieun

[예약신청방법]

* 3월26일(금) 웰콤씨어터 공연은 yes24를 통해 예매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공중캠프에서도 예매 가능합니다.

* 3월27일(토) 공중캠프 공연은 그동안 공중캠프를 가꾸고 보살펴주신 공중캠프 커뮤니티 회원들의 친목을 위한 이벤트로, 공중캠프 커뮤니티 회원 및 카페 공중캠프 출자/멤버쉽 회원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아직 캠퍼신청을 하지 않으신 분들은 공중캠프 커뮤니티 홈페이지를 통해 캠퍼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http://kuchu-camp.net -> [CAMP/ABOUT] -> [캠퍼신청 게시판])

* 카페 공중캠프의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200명 한정 예약을 받습니다. 1인당 2만 5천원의 회비를 다음 계좌번호(우리은행 1002-136-012149 (예금주:황현정))로 입금해주시면 예약이 가능합니다. (매진되지 않았을 경우, 현매도 가능합니다.) 예약을 희망하시는 분은 아래 설문을 작성하신 후 staff@kuchu-camp.net 앞으로 보내 주세요. 예약여부는 답장으로 알려드립니다. 메일 이외에, 카페 공중캠프에서 직접 예매하실 수 있습니다. (카드 결재도 가능!)
————————————————————————-
1. 이름
(캠퍼ID:                                        )
(입금자명 / 입금액:                         )

2. 연락처(핸드폰 등):

3. 예약 매수
- 3월26일(금)@웰콤씨어터 (     ) 매
- 3월27일(토)@공중캠프    (     ) 매

4. 이번 공연을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5. 이 노래를 꼭 불러주세요!

6. 출연 멤버들에게 묻고 싶거나 전할 말씀이 있나요?

7. 다음 “스바라시끄떼 나이스 쵸이스(vol.9)”에서 만나고 싶은 아티스트를 추천해 주세요.

8. 끝으로 공중캠프에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면 마음껏 적어주세요.


고맙습니다.

공중캠프

tel) +82-2-338-7197
email) staff@kuchu-camp.net
homepage) http://kuchu-camp.net
map) http://kuchu-camp.net/contact.php

_M#]


오랫만입니다.지난 1년간 영등포 양평동에서 [비스트샵] 이라는 이름으로 지냈던 다사다난 했던, 그 시간을 우리는 드디어 이겨 냈습니다. 여기는’신촌+홍대의 중간 – 마의 버뮤다삼각지대 -['홍촌(나는 이렇게 부르고 싶습니다.) 에어리어']입니다. 곧 모든음악,익스페리멘탈,서킷벤딩등 전자음악, 당신이 망친음악,망설이는 음악 등등- 모든 음악과 사랑의 성지가 될 [주파수]가 드디어 3월 5일 금요일 5시에 오픈,탄생 합니다. 오시어 축복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간 홍대에서 놀기도 그렇고 신촌에서 놀기도 좀 그랬던 분들,걷다보니 산울림소극장이었네~하던분들,딱히 누군가에게 보낼 문자도 받을 문자도,네네 그래요.왜 문자를 보내고 답장이 없는 그 메아리를 가슴속에 부여잡으며..집에가기 그런 기분을 억눌러야 하나요.바로 달려 오십시오.금요일 밤입니다!

정말 난 주파수에서 이렇게 멋진 분들이 모여 공연을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현재 클럽FF에서 맹활약중인 ‘DJ 외로운둘리’ 어렵게 시간을 내 주셨고(그는 곧 댄스뮤직유닛으로 활동하실 예정) 지난주 클럽 VIA DDT 파티에서 우리를  남미 그루브 열광의 도가니로 이끌어주신 ‘DJ HAVAQQUQ’,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실력있는 디제이 ’DJ 타프카부다’(그의 공연을 본다는건 어려운 일이죠.그간 부다의 공연을 기다리셨던 분,근황 궁금하셨던 분들 꼭 오세요)등이 나옵니다.밴드 라인업은 현‘양념토끼’로 활동하고 있는 신예 ’김영재’군의 야심찬 뉴 프로잭트 ‘LUCKY DANCE CLUB’ 이 정말 기대되며 ,최근 1집 앨범을 내고 뜨겁게 떠오르는 디즈니펑크의 창조자들이자 산증인들인 ‘NoiTyPoon (뇌태풍)’의 우정출연!

또한 주파수 스테프들이 준비한 즉흥 VJING 영상, MC설레발(a.k.a차마담)의 즉흥 시낭송등,맛있는 음식 캐더링 등등, 다채롭고 이색적인 무엇무엇들이 있을거에요.나는 이틀밤 새벽 공연 플라이어를 만들면서 느꼈어요.정말 즐거운 밤이 되었으면 좋겠다고…입장료는 당연히 없습니다.저희는 그렇게 하기로 가기로 했어요.음료와 술이 제공됩니다.금요일밤 어디 갈때 없을까 홍대에서 있기도 그렇고,신촌에서 있기도 그런 기분! 뭔가 강한 주파수에 이끌리고 싶은 기분,버뮤다 – 마의 삼각지대 홍촌 ‘주파수’로 오세요.당신의 숨겨져 있던 전자적 감성과 외로움 기쁨과 환희,말하지 않아도 설명하지 않아도 오면 다 섞어찌게 해줄거에요.친절한 약도설명) WWW.ZOOPASOO.COM 조금 더 친절한 전화설명) +82 2 2679 5970


Saturday. Feb. 27th. 2010

22:00 – 05:00

@ Club Via



LINE UP

-DJS

SOLOTURE
(Soul/Funk/Afro Beat)
PLASTIC KID
(Universal Flavor/Disco/Electro)
WOW
(Electro/B-More/Rock)
YTST & ANDOW(Hip-Hop/Electro/B-More/Dubstep)
HAVAQQUQ
(Tropical/Ghettotech/Bass Music)
QUANDOL
(Live Set)

VISIAUL EFX

ATCS

VISUALOZIK



TICKET
15,000 WON AT DOOR

지구와 목성을 초토화시킨 Deep! Dope! Tight!의 세번째 화성 침공!

초호화 스페셜 게스트!
오덕 is a DJ! Soloture와 떠오르는 꽃미남 디제이 Wow
그리고 360 Sounds의 간판스타 Plastic kid!

오늘을 위해 준비한 특별 공연!
한국 클럽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Quandol의 Baile Funk 믹스 엔 라이브 셋!

그리고 Deep! Dope! Tight! 언터쳐블 디제이!
YTst, Andow 그리고 havaqquq의 hiphop, dubstep, disco, ghettotech, bass music, cumbia, kuduro
우퍼를 터트릴 무지막지한 디제잉까지!

2월 27일 Club Via에서 다시 어마어마한 침공이 시작됩니다.
이것은 하나의 작지만 위대한 흐름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이것을 거부할 수 없을 겁니다.


Deep! Dope! Tight! Episode III : The 3rd Attack!

다섯 군데의 클럽을 돈 후 아침 9시까지 술을 마시고 촬영장에 등장한 어느 퇴폐향락 디제이의 초상

무슨 일을 합니까? 얼마 동안 했습니까? 왜 그 일을 하고 있습니까?
- 귀노동자/음담배설가. 4년. 리스너가 뮤지션이 된다는 건 어린아이일 때 아버지의 수트를 훔쳐 입는 것과 같은 일이다. 나는 일찌감치 그 수트가 내 몸에 맞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롱에서 그 수트를 꺼내 입은 건 남자라면 한번쯤은 수트를 입어야 하는 법이고 내겐 새 수트를 살 여유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제까지 ‘서른살’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었다면 무엇입니까? 어떤 특정한 사람이어도 좋고, 다른 무엇이어도 좋습니다. 그것과 당신은 어떻게 들어맞고 어떻게 다릅니까?
- 내가 경험하지 못한 열일곱살을 떠올릴 순 있어도 내가 경험하게 될 서른살에 대해선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는다. 아마도 영원히 서른살은 찾아오지 않을거라 (심지어는 서른살을 보름 앞둔 지금도) 생각하고 있는 듯 하다. 나는 커트 코베인도 지미 헨드릭스도 심지어 2012년 지구종말설을 믿는 83년생도 아닌데.

20대를 한번 이런 식의 숫자들로 뒤돌아볼 수도 있겠죠. 3번의 연애, 3번의 이별, 2번의 입원, 36권의 책, 12장의 레코드, 12평 원룸, 1번의 배낭영행… 항목은 각자 새롭게 만드시는 게 좋겠죠. 물론 여기 있는 답변 항목이 포함되어도 좋고요.
- 결국 완성하지 못한 한 장의 앨범과 한 권의 책. 그 안에 채워질 수백번의 섹스와 수천번의 마스터베이션.

당신이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되도록 만든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무엇(누구, 어떤 사건, 여러 일들, 어떤 에피소드, 기억, 뭐든 좋습니다)입니까?
- dj soulscape의 조언과 여태껏 만난 무수히 많은 반면 교사들 그리고 2년간 사귀던 여자친구와의 현실적인 문제로 인한 이별. 이 세가지는 내가 되고 싶은 사람과 내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 그리고 결코 될 수 없는 사람이 무엇인지 알려 주었다.

지금 통장엔 얼마가 있습니까? 88만원보단 많은가요? 그걸로 뭘 할 건가요?(지금이든 먼 훗날이든)
- 36만원. (부족한 돈을 채워) 월세를 내고 카드값을 내야 한다.

이제까지 벌어본 가장 큰 돈은 무엇을 해서 번 얼마였습니까? 그리고 가장 비싸게 주고 산 물건이 있다면 뭐였을까요?
- 회사에 다닐 때 받았던 월급 130만원. 139만원 주고 구입한, 디제잉/프로듀싱/문서 작성에 아직도 쓰이고 있는 구형 맥북. 그러고보니 나의 20대는 140만원 이상의 돈의 개념을 알지 못한 채 끝나는 듯 하다. 적어도 30대에는 그 두 배 이상의 돈의 개념을 알았음 한다. 비록 그것이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것이라 할지라도.

당신이 또래 혹은 동세대를 느끼는 순간은 언제입니까? 반대로 ‘그들’과 ‘나’는 동떨어져 있다고 느끼는 순간은 언제입니까?
- 텅 빈 홍대 앞 스타피카소 빌딩 앞을 지나갈 때. 좋았던 시절 아무 계획없이 방출되어 알지 못하는 누군가를 위해 이용된 뒤 아무도 찾지 않고 방치되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같은 세대를 공유하고 있다. / 내가 촬영하기 전 촬영한 수트를 입은 친구를 보았을 때. 기획 상 그가 나와 동갑내기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으나 그 사실이 잘 이해 되지는 않았다. 아마 책이 나온 후 이 꼭지를 보며 같은 기획에 참여한 모든 동갑내기 친구들이 낯설 듯 하다. (이 기획에 참여한 다른 친구들) 당신들도 그렇지 않은가?

나이값을 한다는 건 뭘까요? 당신이 생각하는 서른살의 나이값이란 어떤 건가요?
- 방금 98세 할머니가 ‘손님이 많아 시끄럽다’며 100세 룸메이트를 살해했다는 뉴스를 봤다. 이런 세계에서 어떻게 나이값이라는 개념을 믿을 수 있단 말인가.

우리 사회에서 혹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중 가장 이해할 수 없는 일은 무엇인가요?
- 그에 관한 리스트를 만들라면 GQ 한권을 모두 채워도 모자랄 것이다. 현재 가장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어떻게 사람들은 아무런 의미도 아름다움도 찾아볼 수 없는 ㅋ이라는 2바이트짜리 자음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가,이다.

당신의 서른살에 스스로 기대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가벼운 어깨와 엉덩이.

지금 당신이 가장 기다리는 건 무엇입니까?
-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신세경과 이지훈의 키스 신.

20대의 마지막 날, 2009년 12월 31일에 어디서 뭘 하고 싶습니까?
-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기왕이면 브라질이나 콜롬비아가 좋을 듯 하다.) 새해를 맞이하는 파티에 참석하고 싶다. 주변의 친구들에게 이제 서른살이 되었다고 하면 그들은 내게 얘기하겠지. ‘그게 무슨 소리야. 넌 아직 스물여덟살인걸.’

그리고 마침내 서른이 된 당신에게 스스로 한마디 한다면요?(축하든 위로든 야유든 그 무엇이든 하고 싶은 말)
- 이제 너는 트라팔마도어인을 창조할 순 있어도 트라팔마도어인이 될 수는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당신이 어리다고(젊다고) 생각하나요?
-그렇다. 모든 인생에는 적어도 하나 이상의 핑계거리가 필요한 법이니까.

thanx to more, 정우영
팔로우

Get every new post delivered to your Inb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