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ice를 모르는 여자친구를 justice의 공연에 데려가고 싶다면 아래의 영상을 보여주자.
justice – a cross the universe preview
그리고 justice를 모르는 남자친구를 justice의 공연에 데려가고 싶다면 아래의 영상을 보여주면 된다.
현재의 justice는 공연이 끝나고 대기실 앞에 그루피가 줄을 서서 기다리던 시절의 록스타를 대신하고 있는 것 같다. marilyn manson이 조루라는 사실을 밝혀낸 그루피 커뮤니티에 justice의 에피소드도 올라와 있으려나. (오, 쉿! 그 털복숭이 녀석이 자신의 수염을 내 그곳에 문지르며 흥분하더라구!) 언젠가 justice도 리얼리티 쇼 프로그램에 출연해 사실은 요새 비아그라를 복용하고 있다고 고백하는 날이 오겠지. 그나저나 전형적인 너드형 일렉트로니카 뮤지션 chemical brothers는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끝나고 근처 포장마차에서 소주 마시고 갔다던데.. 라이브 cd와 dvd로 구성된 justice의 투어 다큐멘타리 ‘a cross the univers’의 감독은 so me와 ‘stress’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romain gavras. 팬들의 영상도 응모하고 있으니 얼마전 한국에서 있었던 justice 싸우나쑈에서 그럴듯한 영상을 건지신 분은 justicematerial@edbangerrecords.com로 메일을 보내면 된다. ‘a cross the universe’의 발매 예정일은 11월 24인데 그때는 환율이 어디까지 치솟을지 모르므로 구입은 일찌감치 포기하고 그냥 위의 트레일러나 보며 justice에게는 감사한 마음을 리만브라자에게는 격렬한 증오심을 가지는게 좋을 것이다.
2008/09/12 – [sound reciepe/select] – justice ‘planisphere’
justice – a cross the universe trailer

2008/05/16 – [sound reciepe/select] – justice ‘stress’ 뮤직비디오의 구성 요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