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s for posts with tag: andow

deep! dope! tight!
4th party!

Friday. May. 21th. 2010
22:00 – 05:00
@ Club Via

LINE UP
-DJS

WOW (Electro/B-More/Rock)
YTST(Hip-Hop/Electro/B-More/Dubstep)
ANDOW(Disco/Ghetottech/B-more)
HAVAQQUQ (Tropical/Ghettotech/Bass Music)
QUANDOL (Live Set)

Host MC
Choon6

VISIAUL EFX
ATCS
VISUALOZIK

TICKET
15,000 WON AT DOOR

 

More Info: Deep! Dope! Tight! Official Site


Saturday. Feb. 27th. 2010

22:00 – 05:00

@ Club Via



LINE UP

-DJS

SOLOTURE
(Soul/Funk/Afro Beat)
PLASTIC KID
(Universal Flavor/Disco/Electro)
WOW
(Electro/B-More/Rock)
YTST & ANDOW(Hip-Hop/Electro/B-More/Dubstep)
HAVAQQUQ
(Tropical/Ghettotech/Bass Music)
QUANDOL
(Live Set)

VISIAUL EFX

ATCS

VISUALOZIK



TICKET
15,000 WON AT DOOR

지구와 목성을 초토화시킨 Deep! Dope! Tight!의 세번째 화성 침공!

초호화 스페셜 게스트!
오덕 is a DJ! Soloture와 떠오르는 꽃미남 디제이 Wow
그리고 360 Sounds의 간판스타 Plastic kid!

오늘을 위해 준비한 특별 공연!
한국 클럽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Quandol의 Baile Funk 믹스 엔 라이브 셋!

그리고 Deep! Dope! Tight! 언터쳐블 디제이!
YTst, Andow 그리고 havaqquq의 hiphop, dubstep, disco, ghettotech, bass music, cumbia, kuduro
우퍼를 터트릴 무지막지한 디제잉까지!

2월 27일 Club Via에서 다시 어마어마한 침공이 시작됩니다.
이것은 하나의 작지만 위대한 흐름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이것을 거부할 수 없을 겁니다.


Deep! Dope! Tight! Episode III : The 3rd Attack!

Deep! Dope! Tight! x V Christmas Party

Friday. Dec. 25th. 2009
18:00 – 05:00
@ BAR V

LINE UP
-DJS
QUANDOL
HAVAQQUQ
ANDOW
YTST

-VJ
JOI THE DOGFATHER

EVENT
FREE TENDER CHICKEN COUPON FOR FIRST 20 CUSTOMERS
POCKET BALL TOURNAMENT (WINNER TAKES BIG PRESENT!)

-TICKET
15,000 WON AT DOOR (FREE DRAFT BEER!!!!!!!)


V
V는 홍대 놀이터 골목에 위치한 새로운 개념의 포켓볼 라운지 바입니다. 유럽의 고급스러운 펍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 V의 뮤직 매니저가 정성스레 셀렉트한 Lounge 뮤직, 고급 나무로 마감된 포켓볼대 그리고 저렴한 가격의 신선한 맥주와 스위트 소스가 곁들여진 텐더 치킨까지. 당신이 스타일을 아는 사람이라면, 좋은 음악을 아는 사람이라면, 놀이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미식가라면, 합리적인 소비가 무엇인지 사람이라면 결코 이 곳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 모두를 즐기는 멋쟁이라면 두말 할 나위 없겠지요. 멋쟁이들의 놀이터 V가 한국에서 가장 멋진 친구들 Deep! Dope! Tight!과 함께 펼쳐질 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 파티. 멋쟁이 당신을 위한 특별한 이 밤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Deep! Dope! Tight!
V Bar의 첫번째 크리스마스 파티는 한국에서 가장 Deep!하고 Dope!하며 Tight!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Deep! Dope! Tight!이 함께합니다. 이미 Club Via에서 두번의 파티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파티 계의 명가로 인정받고 있는 Deep! Dope! Tight!은 하루밖에 없는 2009년 크리스마스를 보다 특별하게 만들기 위해 지금도 레코드더미에서 산타클로스가 그려진 커버를 찾고 있습니다. 겉 보기엔 거칠어 보이지만 아직도 산타클로스의 존재를 믿는 따뜻한 마음의 네 남자 YTst, Quandol, Andow, havaqquq은 이 날을 맞이해 다른 때보다 스위트하고 러블리한 튠을 선보입니다. 연인들의 몸과 마음을 녹일 R&B, 한겨울 속 남미의 뜨거운 열정을 맛보게 해 줄 Reggae, Bossa Nova,  Baile Funk, Cumbia,  한층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돋구게 해 줄 Lounge, House 뮤직까지. 그리고 그에 곁들여진 Visualozik의 유머러스하면서도 센서티브한 브이제잉과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맥주와 이벤트는 당신의 시각과 청각 그리고 미각까지 모두를 만족시킬 것입니다.  당신이 올해 울었든 울지 않았든 너그러운 산타클로스 Deep! Dope! Tight! x V Christmast Party는 어느 곳에서도 경험하지 못했던 최고의 밤을 선물합니다. 모두 Deep! Dope! Tight! Christmas & Happy New Year!

본 사진은 파티 내용과 무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holla!

비록 파티가 끝난 후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만..
D.D.T. Party에 와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D.D.T. Party를 준비하고 꾸려나간 YTst, 깐돌, Andow, Visualozik, Choon6, Magazine King 그 외 모든 형제들 감사합니다. Kuma님을 비롯한 Club Via의 모든 스탭분들 감사합니다. 오늘 못오신 분들은 다음 파티 땐 꼭 오실게 분명하니 미리 감사합니다. 그리고 약속이나 한 듯 모든 디제이들이 선곡했던 Major Lazer를 비롯한 좋은 음악을 만들어주신 형,언니들 감사합니다. 다음 파티 때 만나요!
Best:제대로 노는게 뭔지 아는 D.D.T.의 모든 용사들.
Worst:havaqqu이 디제잉을 하다 steve aoki 간지를 내려 머리 끈을 풀은 것.
관련글
by havaqquq | 2009/09/30 00:09

D.D.T.’s 1st Party Deep! Dope! Tight! Saturday. Oct. 10th. 2009 @ Club VIA LINE UP -DJS YTST (HIP-HOP, DUBSTEP, B-MORE) QUANDOL (R…

D.D.T.’s 1st Party Deep! Dope! Tight!

Saturday. Oct. 10th. 2009
@ Club VIA
LINE UP

-DJS
YTST (HIP-HOP, DUBSTEP, B-MORE)
QUANDOL (ROCK, REGGAETON, HIP-HOP)
ANDOW (JUKE, DANCEHALL, DUBSTEP)
HAVAQQUQ (BAILE FUNK, CUMBIA, KUDURO)

-HOST
CHOON6

-VISUAL
VISUALOZIK

-TICKET
15,000 WON AT DOOR
Deep, Dope, Tight한 음악들은 사람들을 즐겁게 하고 춤추게 합니다.
D.D.T. DJ들이 선곡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Dance Floor에서 정말 즐거운 표정으로 즐기는 것입니다.
버스를 타고 오셔도 좋습니다. 페라리를 몰고 오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간지 따위에 Deep해질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파티에서 가장 Dope한 것은
DJ가 트는 음악에 Tight하고 재밌게 노는 것이기 때문이죠.
자신을 표현 할 수 있는 것은 뭐든지 좋습니다. 엄마방 전신거울 앞에서 연습하던
자기만의 댄스무브는 더더욱 좋습니다.
모든 것을 동원하여 10월 10일 토요일 홍대에 위치한 클럽 VIA에서
그날만큼은 우리 모두 한마음 되어
마음속에 있던 노폐물들을 모두 분출해봅시다!
너와 나 단둘이서 D.D.T.
more Info
deepdopetight@gmail.com
한국의 diplo를 꿈꾸는 이로서 위와 같은 복장으로 위와 같은 연출을 해주시는 분들은 무료로 입장시켜드리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get crunk! the superstar dj andow going back to chicago party co-starring lobotomy multitrack meex show  app master of instant sampling ewok shows cutie dj kyu fun house bowie 8/23 sat 10pm entrance free www.burningseoul.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get crunk! party
against beat matching
irregular soundscape
notorious deejays

frazer lbtm sighborg eugene ewok andow app

aug 9 sat at bowie (near hongdae sanoolim theater)
doors open 9pm 5kw with 1 free drink
www.burningsoeul.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열세번째 캠프데이가 7월 셋째주 토요일(7/19)에 개최됩니다. 열세번째 캠프데이의 타이틀, “今夜は歌よ(콘야와
우타우요)”는 Fishmans의 첫번째 앨범, Chappie, Don’t cry의 Special Night의 가사 중
일부입니다. 이번 캠프데이에는 캠프와 인연이 닿은 네팀의 밴드 라이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대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고동의 친구
밴드 젠타피(Zentaffy), ‘무라사키노 소라까라’를 좋아하는 상백이 드럼으로 활동하고 있는 21세기 김추자 밴드 -
오리엔탈루시(Oriental Lucy), 비행술 목원씨의 동생이 활동하고 있는 훵크(Funk) 밴드 – 헤이데이(HEYDAY),
나은(from ILOVEJH)의 참여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팝의 심장을 가진 일렉트로니카’
트램폴린(Trampauline)..

언제나처럼 캠프사이드도 나오고, 벼룩시장도 열릴 예정이니 본인에겐 애물덩이지만 누군가에게 필요할지도 모르는 것들 마음껏 준비해 와 주세요.

캠퍼 신청만 하시고 눈팅만 하셨던 숨은 캠퍼분들, 꼭 오셔서 같이 술한잔 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쑥쓰럽지만 한잔 하면 괜찮아질 거에요!

[열세번째 캠프데이] “今夜は歌よ” (오늘밤은 노래할래)

* 일시: 2008년 7월 19일(토) open 20:00/start21:00
* 장소: 카페 공중캠프 (http://kuchu-camp.net )
* 주최: 공중캠프 커뮤니티 (http://kuchu-camp.net )
* 입장료: 10,000원(with 1 free drink, 카페 공중캠프 멤버쉽/출자 회원: 5,000원)
* 이벤트:
         - Live Acts: 헤이데이, 젠타피, 오리엔탈 루시, 트램폴린
         - DJs: app and andow
         - 벼룩시장, 기념품 판매, 음주가무 등
         - 캠프사이드 #013 발간

** artists info:
- 젠타피(Zentaffy) http://www.myspace.com/zentaffy
- 오리엔탈루시(Oriental Lucy) http://www.orientallucy.co.kr/
- 헤이데이(HEYDAY)
- 트램폴린(Trampauline) http://www.myspace.com/Trampauline

** 캠프데이는 100% 캠퍼들을 위한 이벤트입니다. 방에서 뒹굴거리는 마음으로 편하게 즐겨주세요!

** 이날 4시부터 6시까지 Seoulidarity에서 주최하는 NO, G8! 관련 상영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모쪼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more info: Seoulidarity -> http://seoulidarity.net/ )

오랜만의 공연입니다. 사실은 지난 주에도 하기로 했던 공연이 하나 있었는데 제 스스로 정말 즐겁지 않을 것 같아 취소했어요. 하지만 캠프에서의 디제잉은 언제나 틀림없이(no doubt!) 즐겁습니다. 이 날은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미쿡의 게이 레스토랑에서 사랑의 디제잉을 하고 있는 복을 부르는 디제잉의 주인공 andow님과 번갈아 가며 디제잉 합니다. 그나저나 이 날 믹스셋도 짜야하고 내일 회의 준비도 해야 하는데 현실은 NDSL 듀얼 스크린 속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복을 부르는 디제잉의 주인공 andow! (from mellow a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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