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s for posts with tag: 로보토미
사용자 삽입 이미지app – leaving bugahyeon-dong pt.1 (the newtown is not my hometown)
(29:12)

http://dory.podics.com/podics_player04.swf?PODCH=121416931450&PODID=79700&SV=squirt
(우측 중단에 있는 화살표를 클릭 시 믹스셋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를 클릭하시면 podics 사이트에 접속되며, 이 후 rss를 등록하시면 app의 팟캐스트를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set list
ymo(yellow magic orchestra) – firecracker <+ computer game>
kraftwerk – the robots
a1 people – detroit style <+ bonde do role – solta o frango(acapella) + para one – def tea machine>
ltno – boys (and girl mix)
crystal castles – untrust us
capsule – robot disco
mstrkrft – neon knights <+ gwen stefani – hollaback girl (acapella)>
michael jackson – p.y.t. (marquis remix)
justice – d.a.n.c.e. (justice remix)
dj mehdi – i am somebody (paris version)
daft punk – human after all (sebastian remix)
m.i.a. – paper planes (scottie b remix)

본 믹스셋을 만드는 데 사용된 것
macbook 2.0
novation x-station
mighty mouse
terratec phase x24fw
sony mdr-7506
ableton live 7.03
fair trade coffee
hina kurumi
박다함과 똘똘이 (of lobotomy)
북아현동에 뉴타운 재개발이 착수되면 동네 슈퍼 게임기 앞에 쪼그려 앉아 게임을 하던 아이들은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걱정과 궁금증.

참고 텍스트
떠난 자와 남은 자의 소리 없는 ‘아우성’
뉴타운 50개? 공약 지키면 서울은 지옥된다.

2008/06/25 – [works] – app – summer thunder mix vol.1
2007/09/01 – [works] – analoguepinballplayer – rudie rude spring!
2008/03/23 – [works] – after service for 7th never right show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다함 프레젠트 7TH NEVER RIGHT SHOW  “NO DANCE IS NEVER RIGHT”

남한 지하 역사에서 소외받은 이들이 모여 증식/증가할 노이즈의 영역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것은 댄스 음악과 (비)댄스음악을 구분지으려는 모토는 아닙니다.

 NEVER RIGHT이 원하는 건, “더 세심한 ‘비판적인 귀’를 가진 관객을 필요로 합니다.

BY 박다함 (문화다양성 연구자/앰비언스 연구자)


2008년 3월 22일 토요일 오후 8시 @ BOWIE
(www.bowie.co.kr) 

3D(쓰리디) / LOBOTOMY(로보토미) / app(아날로그핀볼플레이어)

 Trampauline(트램폴린) /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goonamguayeoridingstella)


* Yamagata Tweakster(야마가타 트윅스터) 씨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토요일 ‘네버 라잇’ 공연엔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대신에 app(아날로그핀볼플레이어) 씨가 참가하게 되었으니, 아무쪼록 많은 응원/양해 부탁드립니다.


공연 문의 및
인포
http://neverright.egloos.com

박다함 010 3494 6801 anarchyin@naver.com


3D(쓰리디)

3 D 는 박 다함(인천) 김 나은(창원) 성 유진(서울)으로 이루어진 팀입니다.

 3 D는 3 Dimension(고도의 테크놀로지)도 아니고 3 difficulty(하위의 어려움)도 아닙니다.

’3D영상을 통해 20대의 불안을 소리와 이미지로 표현하는 3명의 젊은 20대 예술가들’ 도 아닙니다.

 이번 ‘네버 라잇’에선 단순한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사운드와 이미지 그리고 계급의 이동을 보여드릴 생각입니다.

최대한 불균질하게! “귀, 사람만큼 큰 귀!”

LOBOTOMY as ‘suburb’


서버브는 지난해 mc ‘WARMMAN’과의 프로젝트로 데뷔한 4인조 로보토미의 또다른 프로젝트입니다.

그들은 각종 노이즈 연주자의 즉흥연주, 필드레코딩 자료, 미니멀, 엠비언트 뮤직, 덥 등등에서 영감과 샘플을 얻고 있으며,

그것들에 내재되어 있는 리듬을 캐치하고  증폭시켜서 연주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서버브로서 첫 연주가 될 “NO DANCE IS NEVER RIGHT”에서는

 의미찾기, 이름붙이기, 방법론 모색과 같은 일련의 음악에 대한 고찰을

 청자에게 떠넘기는 작업의 일환으로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만들어서

아무것도 생각할게 없는 소리를 들려드릴 예정입니다.

저희는 공이 될테니 여러분은 네드베드, 이브라히모비치가 되셔서 사정없이 저희의 음악을 걷어차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myspace.com/blamelobotomy 


Trampauline (트램폴린)

일렉트로니카와 어쿠스틱의 절묘한 조화가 돋보이는 독특한 개성의 음악성을 가지고 있는 트램폴린은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선율을 안겨드릴 예정입니다.



렉트로니카의 라이브라고 하면, DJ가 손가락 1개조금 버튼 누르고, 보컬이 무표정하게 소근소근 노래하는 이미지가 개인적으로
있어, 라이브 보다 CD가 좋은 경우가 많아서(특히 한국은요) 내가 다른 곳에서 본 트램폴린의 라이브는 CD보다 전혀 좋았다.

버튼 하나 누르는데도 기합이 들어가고 있는 느낌.(d.hatena.ne.jp/kiminimunekyun/20071224/p1에서 인용)

http://www.myspace.com/trampauline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goonamguayeoridingstella)


9남과여라이딩스텔라는 홍대의 라이브클럽 빵에서 주로 공연을 하는 남성듀오이다.(밴드라기보단 듀엣이라고 할 수 있다.)

그들은 맨 처음에는 주옥같은 포크음악을 공연에서 노래했다.

그러다가 앨범을 녹음하면서 점점 더 일렉트로닉하게 공연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기본적인 일렉기타와 일렉베이스에 더하여 노트북과 드럼머쉰등을 사용한다.
기타를 치는 조구와 베이스를 치는 염병학은 사람들이 그들의 음악에 맞추어 신나게 춤추기를 원하는 것 같다.
이들의 그같은 감정이 그들의 음악의 최전선에서 활약하고 있다.

http://9xxy.wo.to
club.cyworld.com/goonamguayeoridingstella

app(아날로그핀볼플레이어)


app is short for application. (from wikipedia.org)

app는 이명박 대통령과 함께 티벳의 독립을 지지하겠습니다.

http://analoguepinballplayer.tistory.com
팔로우

Get every new post delivered to your Inb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