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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중캠프 presents “스바라시끄떼 나이스쵸이스 vol.10 – FISHMANS and MORE FEELINGS FESTIVAL”

* 2010년 10월 13일(수)

- 장소: 한강 플로팅스테이지 http://www.floating-stage.com/

- Live Acts: 하라다 이쿠코, otouta, Fishmans and mores

* 2010년 10월 14일(목)

- 장소: 공중캠프 http://kuchu-camp.net/

- Live Acts: 하라다 이쿠코, otouta, Fishmans and mores

[선행예약]

- 기간: 2010년 8월 23일(월) 00:00 ~ 29일(일) 23:59

- 특별 할인티켓: 1일권(3만원), 양일권(5만원) (10/13, 10/14 각일 50명 한정)

예약하러 가기

[SNC 서포터즈 i dub fish 모집]

snc_supporters

[SNC 서포터즈 i dub fish]는 “스바라시끄떼 나이스쵸이스” 이벤트를 위한 특별 후원회원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뮤지션/스태프/이벤트 참여자들과 함께 “살며시 운명을 만나 운명에 웃는”, “멋지고도 탁월한 선택의 순간”을 만들 수 있도록 스바라시끄떼 나이스쵸이스와 공중캠프를 후원해 주세요! 이벤트 참여자로서 더욱 적극적으로 SNC를 즐기실 수도 있고, 카페 공중캠프에서 회원 할인가로 맥주/음료를 마시거나 멤버십/출자 회원으로 공중캠프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후원방법: 10만원 단위로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 혜택: 10만원 당 입장권(2매) + 카페 공중캠프 멤버십회원(1년) + SNC.10 기념품 + SNC.10 포스터에 이름을 기재해 드립니다.

(예: 20만원 후원(입장권(4매)+카페 공중캠프 멤버십회원(2년), 100만원 후원(입장권(20매)+카페 공중캠프 출자회원(평생회원), 포스터에 이름 기재를 원하지 않으실 경우, 넣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후원회원 가입하러 가기

공중캠프 presents “스바라시끄떼 나이스 쵸이스 vol.6: bonobos – ‘나체의 연금술사’ 투어 기념 Special Live”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이번 주 주말 bonobos가 한국에서 두번째 공연을 갖습니다.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도 불구하고 havaqquq(구 app)는 출연하지 않습니다. 대신 여러분이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내게 될 julia hart,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곤충스님윤키=YOONKEE=김윤기, 굴소년단이 출연합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기대합니다.
[#M_more info|접어두기..|

공중캠프 presents "스바라시끄떼 나이스 쵸이스 vol.6: bonobos - '나체의 연금술사' 투어 기념 Special Live"

* 2009 7 11() open19:00, live start20:00

- 장소: 카페 공중캠프

- Live Acts: Julia Hart,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bonobos

* 2009 7 12() open19:00, live start20:00

- 장소: 카페 공중캠프

- Live Acts: 곤충스님윤키=YOONKEE KIM=김윤기, 굴소년단, bonobos

* 회비: 예매(30,000) / 현매(35,000) with 1 free drink & 기념버튼 (양일 예매권: 50,000)

[멤버]

- 사이충호(vocal, guitar)

- 모리모토 나츠코(bass)

- 마츠이 이즈미(Percussions)

- 츠지 본도(Drums)

* 서포트 멤버

- 코구레 신야(guitar)

- 야스아키 사타케(Sound Reinforcement)

* bonobos – http://www.bonobos.jp/

: 2001 여름, 오사카를 중심으로 활동을 시작. 2002 제작한 데모테이프 수록곡, <이제 겨울이 온다(もうじき冬が来る)> 일본 CRJ-west 연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후 4장의 정규앨범과 베스트 앨범, 라이브 DVD 등을 발매하며, 부유감 넘치는 사운드와 다채로운 멜로디, 충실한 라이브로 많은 관심과 인기를 얻고 있다.

더브(dub), 드럼&베이스, 일렉트로니카, 삼바, 칼립소, 포크 특정 장르로 구분할 없는, 하지만 모든 장르를 포함한 음악 세계를 보여주는 하이브리드 미래음악집단 보노보(Bonobos)! 최근 4번째 정규 앨범 「오리하루콘 날씨(オリハルコン日和)」를 발매한 일본 전국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bonobos 관련 동영상]

- ICON (LIVE@宇都宮ヘヴンズロック)

http://www.youtube.com/watch?v=uxhqmjNmCU0

- GOLD (LIVE@YOKOHAMA THE GREENROOM FESTIVAL ’09)

http://www.youtube.com/watch?v=ADMX2rjYbqs

- Go Go Round This World (SNC vol.3@공중캠프)

http://www.youtube.com/watch?v=JCarExJcEsM

- Night Cruising (SNC vol.3@공중캠프)

http://www.youtube.com/watch?v=SeyFYDeoYwg

- Ikareta Baby (SNC vol.3@공중캠프)

http://www.youtube.com/watch?v=P3wsNTb_BiM

- bonobos LIVE TOUR ’09 Youtube 블로그

http://www.youtube.com/orangelinetraxxx

- Gold

http://mediaservices.myspace.com/services/media/embed.aspx/m=55380547

- Someway

http://www.youtube.com/watch?v=BxjWqN-U48o

- Standing There〜いま、そこに行くよ〜

http://www.youtube.com/watch?v=VCDq2iRiLns

- 運命の人

http://www.barks.jp/watch/?id=1000009298&r=blog

- Beautiful

http://www.barks.jp/watch/?id=1000013587&r=blog

- THANK YOU FOR THE MUSIC

http://www.youtube.com/watch?v=Xlpxql5nDmI

- 今夜はGroove me

http://www.barks.jp/watch/?id=1000002168&r=blog

- あの言葉、あの光

http://www.barks.jp/watch/?id=1000001365&r=blog

- water

http://www.barks.jp/watch/?id=52027268&r=blog

- もうじき冬が来る

http://www.barks.jp/watch/?id=52025791&r=blog

[history of 공중캠프 presents "스바라시끄떼 나이스쵸이스"]

- vol.1 2007.03.16-17 – 하나레구미(w/ 하라다 이쿠코, 피스케, 소가 다이호), 이아립, 라이너스의 담요, 에레나, 펑카프릭 부스터

- vol.2 2007.12.14-15 – 소카베 케이이치(w/우에노 토모후미, 오츠카 켄이치로, 오타 코지), 정민아, 리틀킹, 페일 , 미내리

- vol.3 2008.03.14-15 – 보노보(w/니시카와 이치죠우), 우주히피(cosmoshippie),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에스꼴라 알레그리아, 전자양

- vol.4 2008.11.07-08 – 키세루(w/기타무라 에머슨, 히로츠), 캐비넷 싱얼롱즈, 모임 , 트램폴린,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아이앤아이 장단

- vol.5 2009.03.06-07 – 하카세-, 마리마리, 하코(츠기마츠 다이스케), 킹스턴 루디스카, 치즈 스테레오, 우주히피,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형님들

[예약신청방법]

* 공연은 그동안 공중캠프를 가꾸고 보살펴주신 공중캠프 커뮤니티 회원들의 친목을 위한 이벤트로, 공중캠프 커뮤니티 회원 카페 공중캠프 출자/멤버쉽 회원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아직 캠퍼신청을 하지 않으신 분들은 공중캠프 커뮤니티 홈페이지를 통해 캠퍼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http://kuchu-camp.net -> CAMP-ABOUT -> 캠퍼신청 게시판). (이메일 주소를 적어주시면 향후 공중캠프 관련 소식을 메일로 받아보실 있습니다.)

* 카페 공중캠프의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150 한정(1 4) 예약을 받습니다. 1 1인당 3만원의 회비를 다음 계좌번호(우리은행 1002-136-012149 (예금주:황현정)) 입금해주시면 예약이 가능합니다. (이틀 모두 보실 경우, 양일 예매 50,000원입니다. 매진되지 않았을 경우, 현매(3 5천원) 가능합니다.)

* 예약을 희망하시는 분은 아래 설문을 작성하신 staff@kuchu-camp.net 앞으로 보내 주세요. 예약여부는 답장으로 알려드립니다. 메일 이외에, 카페 공중캠프에서도 직접 예매하실 있습니다. (카드 결재 가능! =)

————————————————————————-

1. 이름

(캠퍼ID:                                        )

(입금자명 / 입금액:                         )

2. 연락처(핸드폰 ):

3. 예약 매수 

- 711() (     )

- 712() (     )

4. 보노보를 알게 계기는 무엇인가요?

5. 노래를 불러주세요!

6. 보노보 멤버들에게 묻고 싶거나 전할 말씀이 있나요?

7. 다음스바라시끄떼 나이스 쵸이스(vol.7)”에서 만나고 싶은 아티스트를 추천해 주세요.

8. 끝으로 공중캠프(스탭 회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면 마음껏 적어주세요.

고맙습니다.

공중캠프

tel) 82-2-338-7197

email) staff@kuchu-camp.net 

homepage) http://kuchu-camp.net 

map) http://kuchu-camp.net/contact.php 

_M#]

공중캠프 presents “스바라시끄떼 나이스 쵸이스 vol.5 – 하카세-썬, 마리마리, 하코(츠기마츠 다이스케)”

[일시]
* 2009년 3월 6일(금) open19:00, live start20:00
: 하카세-썬, 마리마리, 하코 in 공중캠프

- Live acts: 킹스턴 루디스카, 치즈 스테레오, 우주히피, 하코(츠기마츠 다이스케), 마리마리, 하카세-썬

* 2009년 3월 7일(토) open19:00, live start20:00
: Fishmans Night 2009 in Seoul 

- Live acts: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형님들, 하코(츠기마츠 다이스케), 마리마리, 하카세-썬
- DJs: MALBOOL, 매거진 킹, app, 고엄마

[장소]
- 카페 공중캠프 / all standing (http://www.kuchu-camp.net/contact.php )

[회비]
예매: 25,000원 / 현매: 30,000원(with 1 free drink & 기념버튼, 양일 예매권: 40,000원)

[artist information]


* HAKASE-SUN (from LITTLE TEMPO)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레게 키보디스트, 하카세. 솔로 활동 시에는, SUN을 뒤에 붙여, HAKASE-SUN이라고 부른다.

2000년대에 들어와 본격적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 연달아 5장의 앨범을 릴리스. 밝고 우울하며, 매혹적이고 긍정적인 HAKASE-SUN 특유의 레게 키보드 인스트를 구축하고 있다. 그것은 듣는 이의 마음에 따뜻한 양지와 같은 느낌을 불러 일으킨다. 키보드 한 대를 품에 안고 일본 각지에서 연주 활동을 계속하고 있으며, HAKASE-SUN 신봉자가 서서히 증식 중이다.

1990년도부터 휘시만즈의 멤버로서 5년간 재적, 이 앨범의 프로듀서인 코다마 카즈후미의 소개로, 리틀 템포에서의 활동을 병행한다. 1995년 여름, 휘시만즈 탈퇴 후, 리틀 템포 키보디스트로서 정식 가입. Rocking Time , Reggae Disco Rockers의 초대 키보디스트로서 활동하거나 UA와 SAYOKO, 보니 핑크, 카와카미 요시와 무드메이커, 보노보 등과 함께 작업/공연을 해오고 있다.

참고로 휘시만즈 재적 중에 작사&작곡한 노래는 “Woofer Girl”, “오아시스헤 요우코소(オアシスへようこそ)”, 작곡한 노래는 “Seafood Restaurant”, “1, 2, 3, 4″, 사토신지와 함께 작곡한 노래는 “난텟타노(なんてったの)”, “스쿠와레루 기모치(救われる気持ち)” 등이다. 휘시만즈의 첫번째 앨범「채피 돈 크라이(1991)」 마지막 트랙에 수록된 “피아노”는 하카세의 가입을 축하하며 사토가 만든 노래로 알려져 있다.

2001년 8월, 첫번째 앨범 「Plays Boyz-Toyz REGGAY!」릴리스.
2002년 7월, 두번째 앨범 「Do Re Me Rockers♪」릴리스.
2004년 6월, 세번째 앨범 「SHANTY REGGAE MAGIC」릴리스.
2005년 10월, 네번째 앨범 「Adult Oriented Reggae」릴리스.
2007년 5월, 다섯번째 앨범 「Le Ciel Bleu」릴리스.
2008년 1월, 영화 「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말라(人のセックスを笑うな)」의 음악 프로듀스 담당. 
2008년 12월, 베스트 앨범 「Please Sunrise ~ The Best of HAKASE-SUN 2001-2008」릴리스.

현재, Coba-U의 첫 앨범을 프로듀스 중이며, 2009년 여름, 여섯번째 앨범 발매를 준비하고 있다.


* MariMari


1994년 3월, Strawberry Switchblade의 히트곡 “Since Yesterday”를 “MariMari rhythmkiller machinegun” 명의로 커버. 음악잡지 「미국음악」의 부록 CD에 수록된다. 이 곡은, 컬리지 차트의 「CRJ-WEST」에 3위로 첫 등장. 다음 주부터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그 뒤로도 9주간 차트에 올랐다.

1996년 3월, “For Life Record”에서 첫 맥시 싱글 「Everyday, Under The Blue Sky」로 솔로 데뷔. 품절로 입수가 곤란해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두번째 싱글 「Indian summer (96.12)」와 첫 앨범 「귀와 눈 그리고 에코(耳と目そしてエコー, 97.11)」에서는 휘시만즈의 카시와바라 유즈루와 사토 신지를 프로듀서로 기용. 이 작품들이, 나중에 대만에서 영화 주제가 등에 사용되는 등 아시아 시장에서도 주목을 받는다.

세번째 싱글 「J (98.5)」에서는 셀프 프로듀스를 하며, 단지 싱어에 머물지 않는 뮤지션으로서의 잠재력을 엿보게 했다.

1997년부터는 패션계로부터도 어프로치가 급증, 다수의 광고와 잡지, 패션 쇼 등의 모델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1999년 8월, 모테기 킨이치와 밴드 “MariMari rhythmkiller machinegun”을 결성, 새로운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2000년 6월 첫번째 맥시 싱글「TTAGGG/Since Yesterday」 
2000년 9월 두번째 맥시 싱글「1.2.3.4 RED BIRD」
2000년 10월 첫번째 앨범 「us」
2001년 7월 세번째 싱글 「HIGH SUMMER LINE」 
2001년 9월 두번째 앨범 「HEAD LIGHT、SUIT CASE – 방랑의 비밀(さすらいの秘密) -」
2001년 12월 DVD「More 4 on line.More?」 
2004년 6월 sugiurumn「Our history is made in the night」참가
2008년 1월 「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말라(人のセックスを笑うな)」 OST 참가 
2008년 7월 컴필 앨범 「LOVERS ROCK NITE CREW/NO.1」참가


* 하코(츠기마츠 다이스케) (箱(次松大助) / from The Miceteeth)


오사카의 스카 밴드 “The Miceteeth”의 보컬, 츠기마츠 다이스케의 솔로 유닛. 2004년 경부터 「피아노 히키가타리(피아노를 치면서 노래하기)」 형식의 소규모 라이브와 자체 제작 CD를 판매하는 등 활동을 계속 하는 중이다. 2007년에 첫번째 앨범 「long conte」를 발매하고, 전국 다섯 곳에서 솔로 라이브 투어를 실시했다. 그 후에도 변함없이 1년에 4, 5회의 정도로 라이브를 하면서 아카데믹한 흐름의 현대음악을 팝의 테두리에 담은, 독자성의 강한 음악으로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다. 

참고로, 휘시만즈 트리뷰트 앨범,「SWEET DREAMS for fishmans(2004)」에서 ‘난텟타노(なんてったの)’를 The Miceteeth와 하카세가 함께 카피하였으며, 영화 「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말라(人のセックスを笑うな, 2008)」의 엔딩곡 ‘My Life’를 하카세, 마리마리, 츠기마츠 다이스케(를 포함한 다른 마이스티스 멤버들)와 함께 작업하기도 하였다.


* 형님들


윈디시티와 아이앤아이장단의 드러머/리더인 김반장과 소규모아카시아밴드의 기타리스트 김관영을 주축으로, 윈디시티의 베이시스트 김태국, 아이앤아이장단의 멜로디카/퍼커션 주자 스마일리, 소울스테디락커즈와 아이앤아이장단의 키보드를 맡고있는 준백, 이렇게 다섯명의 아티스트들이 모여 만든 새로운 밴드로 싸이키델릭 락/훵크(Funk)와 레게를 주로 연주한다. 평소 비빔 프로덕션의 맴버들과 친분이 있던 김관영이 이들의 작업실에서 함께 잼(Jam)을 한 것을 계기로 일시적인 프로젝트 밴드로 결성되었으나 기대 이상의 관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정규밴드로 거듭나게 되었다. 

** artists info
- HAKASE-sun official hp: http://www.nowgomix.com/nowgomix/HAKASE-Sun.html
- MariMari Official Blog: http://capelight-bigcity.blogspot.com/
- 하코(츠기마츠 다이스케) special hp: http://www.miceteeth.net/hako_top.html
- 치즈 스테레오 http://club.cyworld.com/cheezstereo
- 우주히피 http://club.cyworld.com/cosmoshippie
- 킹스턴 루디스카 http://www.kingstonrudieska.com/
-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싸이월드 팬카페 http://club.cyworld.com/goonamguayeoridingstella
- 형님들 
- DJ app a.k.a. havaqquq http://cookbookofsound.net/
- DJ 매거진 킹 http://www.magazineking.kr/
- DJ 고엄마
- DJ MALBOOL

- HAKASE-SUN – Miyako Wasure(from [SHANTY REGGAE MAGIC])

- HAKASE-SUN, MariMari – Ikareta Baby (unplugged)


- HAKASE-SUN – ANGEL ([人のセックスを笑うな] OST)

**** history of 공중캠프 presents “스바라시끄떼 나이스쵸이스” 
- vol.1 2007.03.16-17 – 하나레구미(w/ 하라다 이쿠코, 피스케, 소가 다이호)
- vol.2 2007.12.14-15 – 소카베 케이이치(w/우에노 토모후미, 오츠카 켄이치로, 오타 코지)
- vol.3 2008.03.14-15 – 보노보(w/니시카와 이치죠우)
- vol.4 2008.11.7-8 – 키세루(w/기타무라 에머슨, 히로츠)

[예약신청방법]

[#M_더보기|접기|* 예약신청기간: 2009년 1월 28일(수) 00:00 ~ 3월5일(목) 23:59

* Fishmans Night는 Fishmans의 보컬 사토 신지의 기일(3월15일)을 기념하여, 그를 추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전세계 곳곳에서 열리는 100% Fishmans 이벤트입니다. 진심으로(!) Fishmans를 듣고, Fishmans의 음악과 함께 즐거웠던/위로 받았던 시간들을 떠올리며, Fishmans를 계기로 만났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대합창으로 Fishmans를 노래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본 공연은 그동안 공중캠프를 가꾸고 보살펴주신 공중캠프 커뮤니티 회원들의 친목을 위한 이벤트로, 공중캠프 커뮤니티 회원 및 카페 공중캠프 출자/멤버쉽 회원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아직 캠퍼신청을 하지 않으신 분들은 공중캠프 커뮤니티 홈페이지를 통해 캠퍼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http://kuchu-camp.net -> CAMP/ABOUT -> 캠퍼신청 게시판). 이메일 주소를 적어주시면 향후 공중캠프 관련 이벤트 및 소식을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카페 공중캠프의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150명 한정(1인 4매) 예약을 받습니다. 1회 1인당 2만 5천원의 회비를 다음 계좌번호(우리은행 1002-136-012149 (예금주:황현정))로 보내주시면 예약이 가능합니다. 조기 매진이 예상되오니 예약을 서둘러 주세요. (매진되지 않았을 경우, 현매: 3만원, 이틀 모두 보실 경우, 양일 예매권 40,000원입니다. 물론, 카페 공중캠프에서 현장 예매도 가능합니다. 카드도 가능!)

* 예약을 희망하시는 분은 아래 설문을 작성하신 후 staff@kuchu-camp.net 앞으로 보내 주세요. 예약여부는 메일 확인 후 답메일로 알려드립니다.

-------------------------------------------------------------------------
1. 이름
(캠퍼ID: )
(입금자명 / 입금액: )

2. 연락처(핸드폰 등):

3. 예약 매수 
- 3월6일(금) ( ) 매
- 3월7일(토) ( ) 매

4. 하카세-썬, 마리마리, 하코(츠기마츠 다이스케)를 알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5. 이 노래를 꼭 불러주세요!

6. 하카세-썬, 마리마리, 하코(츠기마츠 다이스케)에게 묻고 싶거나 전할 말씀이 있나요?

7. 다음 "스바라시끄떼 나이스 쵸이스(vol.6)"에서 만나고 싶은 아티스트를 추천해 주세요.

8. 끝으로 공중캠프에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면 마음껏 적어주세요.

고맙습니다~

_M#]


[공중캠프 커뮤니티 9주년 기념 열다섯번째 캠프데이]
: “To keep this cycle in motion I must go on” 

* 일시: 2009년 1월 17일(토) open19:00/live start21:00
* 장소: 카페 공중캠프 (http://kuchu-camp.net )
* 주최: 공중캠프 커뮤니티 (
http://kuchu-camp.net )
* 입장료: 예매 10,000원 / 현매 12,000원(with 1 free drink) (카페 공중캠프 멤버쉽/출자 회원 8,000원) 
* 이벤트:
          - Live Acts: 샤론, 한강의 기적(솔로/어쿠스틱), 치즈 스테레오, 9와 숫자들 
          - DJs: app
          - 영상회, 벼룩시장, 기념품 판매, 음주가무 등
          - 캠프사이드 #015 발간

* “To keep this cycle in motion I must go on” 는 Fishmans의 ‘I dub fish’의 가사 중 일부분입니다.

* 예매를 원하시는 분은 1월16일(금)까지 다음 계좌번호로 1인당 1만원을 입금해주세요. (계좌번호: 우리은행 1002-136-012149 (예금주:황현정))

* 캠프데이는 100% 캠퍼들을 위한 이벤트입니다. 방에서 뒹굴거리는 마음으로 편하게 즐겨주세요!


* 카페 공중캠프 조합 회칙에 따라 카페 멤버십/출자 회원에게는 할인된 입장료(8,000원)를 적용합니다.

* ‘공중캠프’ 커뮤니티는 2000년 1월, PC통신 휘시만즈(Fishmans) 동호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자유로운 참여가 가능한 회원들과 수평적인 지위를 가진 스탭들에 의해 공동 운영되는 ‘카페 공중캠프’는 2003년 11월에 오픈되었습니다.

* ‘캠프데이’는 공중캠프 커뮤니티 주최의 계간 이벤트로서, 캠퍼들의 다양한 관심을 서로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장(場)을
만들기 위한 공중캠프주최의 작은 이벤트입니다. 공중캠프 프리페이퍼 ‘캠프사이드’를 발간하고, 벼룩시장 및 DJ, 라이브 공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원래는 무료 이벤트였으나 뮤지션에게 최소한의 페이라도 지불하기 위해 유료 이벤트로 변경하였습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중캠프 홈페이지(http://kuchu-camp.net)를 참고해 주세요.

[스케쥴]

- Door open -
19:00  BONOBOS 라이브(Fishmans Night 2008 @공중캠프 ) 상영

- live start -
21:00 샤론
21:30 한강의 기적
22:00 치즈 스테레오
22:30 9와 숫자들
23:00 DJ app

캠프데이는 100% 캠퍼들을 위한 이벤트입니다.
최근 장만한 ‘바람의 여신’의 입김으로 더욱 훈훈해진 캠프에 놀러오세요.

* 공연을 관람하고 싶으신 분은 입구에서 제 이름을 대신 뒤… 입장료를 내고 들어오시면 됩니다. :)

늦었지만 q-tip의 새 앨범 발매를 축하합니다. (원본)
pk0.mp3
50 cent & paul mccartney – in the christmas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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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존댓말 쓰는 주인 모드로 여러분을 맞이하는 app통신의 app입니다. 물론 저는 언제나 cookbook of sound의 주인입니다만 음, 뭐랄까요. 평상시에는 늘 바트심슨모드지만 app 통신을 남길 때는 마지심슨같은 마음으로 블로그를 바라 보게 된달까요. 마지심슨의 마음으로 아래 포스트들을 바라보니 어이쿠, ‘bart simpson side of app’가 이런 저런 사고들을 잔뜩 쳐놨군요. 어우 얘, 포스팅을 저렇게 성의없게 하면 어떡해. 저, 저 내스티한 것 좀 봐. 그나마 활달하지 않고 게으른 바트심슨이라서 다행입니다만.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도 계속 게으른 포스팅을..)

저. cookbook of sound는 소문자로 통일해 표기해주시고요. 사진갤러리는 은꼴사로 변경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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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조금 전 쯤 카운터가 10만을 돌파 했습니다. 물론 대부분은 무뚝뚝하고 성실한 봇의 짓이겠지만요. 아, 이렇게 카운터 수조차 봇에게 의존해야 하는 삶이라니 마치 ’3단합체 김창남’같군요. (‘3단합체 김창남‘ 안 보신 분은 꼭 보세요! 적극 추천!) 얼마전에는 피드버너 기준으로 구독자 수가 100명을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심지어는 신청도 안했는데 생뚱맞게 네이버에 블로그가 등록 되기도 했네요. 저 센스없는 대문자와 소문자의 조합이라니. 블로깅을 하며 보통은 이러한 일들이 있을 경우 축하를 받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저는 qwerty 자판 다 차려진 키보드 위에 손가락만 얹어 놨을 뿐 특별히 축하받을 만한 일을 했다 생각하지도 않고 그런 형식적인 커뮤니케이션 따위는 딱 질색이니 축하는 정중히 사양할께요. 대신 여러분이 블로그에 쓴 포스트 중 가장 마음에 드는 포스트를 이곳에 트랙백으로 걸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분의 블로그는 모두 구독하여 보고 있습니다만 과거에 작성되어 제가 놓친 포스트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축하 메세지를 남기는 것보다는 이 쪽이 더 깊고 의미있는 커뮤니케이션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바나나는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B6, 무기질 등의 영양소가 두루 함유되어있는 영양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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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써야 할 글의 할당량이라도 있는건지 블로깅을 게을리 하니 다른 곳에서 글을 써야 하는 일이 자꾸 생기고 있습니다. 최근에 맡은 일은 싸이월드의 IPTV 서비스 티비온의 싸이월드채널에서 방영되는 ‘indie to go’라는 방송의 작가 일인데요. ‘indie to go’는 ‘인디음악과 일상이 만나는 우연같은 순간’이라는 카피(손발이 오그라 들 것 같은 카피지만 제가 만들었습니다.)를 내세운 인디음악 방송입니다. 진행은 요조가 하고요. 저는 요조가 읊는 대사의 대본과 곧 공개 될 웹컨텐츠를 제작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요조와는 방송 촬영 때문에 한번 만났는데 제게 바나나를 달라거나 하지는 않았고 대신 제게 건포도가 들어간 과자를 주었습니다. 매우 맛있어서 요조는 참 좋은 사람이구나 생각했습니다. 가능한 자제하며 쓰고는 있지만 아무리 바트심슨이 칠판에 ‘나는 절대 정액을 우유라 속이지 않겠습니다.’라고 칠판에 써도 다음날이면 다시 사고를 치는 것처럼 결국엔 요조의 입에서 ‘성행위’, ‘절정’, ‘오르가즘’이라는 단어를 내뱉게 하는 파렴치한 짓을 하였으나 아쉽게도 혹은 다행히도 이 부분은 편집이 되었네요. 보시면 알겠지만 방송 컨셉은 m.net의 ‘take #1′과 비슷한데요. 졸지에 베낀 것처럼 되어버린 데에는 어떠한 사정이 있으나 제가 직접 공개적인 장소에서 말할 수 있는 내용은 아닌 것 같고. 그냥 m.net과 naver이 각 분야에서 끼치는 해악은 드러나는 현상 이상으로 버라이어티하다는 사실을 다시 깨달았다는 커멘트로 마무리하지요. ‘indie to go’는 싸이월드에 접속하시면 (mac과 linux 이용자를 제외하고) 누구나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첫회의 주인공은 페퍼톤스와 오!부라더스.

[indie to go 보러가기]

이보다 친절한 서비스로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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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부터 매주 수요일- 공중캠프에서 스탭으로 일합니다. 그러고보니 근 2년만의 스탭이네요. 당시에도 블로그에 적어두었으나 찾아온 이는 얼마 없었는데 아마 이번에도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러니 사람 대신 로봇에 의존하는 ’3단합체 김창남’같은 삶이나 살게 되는거지요. 그래도 혹시 찾아오시는 분이 있다면 맥주라도 한잔 대접하고 ‘black books’의 bernard black보다는 성의있는 태도로 맞이하겠습니다. (아, 오시는 분들이 ‘black books‘를 보셔야 당황하지 않을텐데.) 

매일 2pac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있으니 섹스동영상 유출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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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tumblr가 유행인데 트렌지한 간지남인 저도 질 수 없어 ‘young, gifted and wack!‘이라는 tumblr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계속 쓰게 될지 어떨지는 모르겠으나 우선은 동영상 위주로 업데잇을 해볼까 합니다. 오히려 업데잇 주기는 이곳보다 더 빠를 수도 있겠네요. tumblr 쓰시는 분은 follow하시거나 rss를 구독하셔도 좋습니다. 그러고보니 웹상에 만들어놓은 흔적들이 참 많군요. 블로그, me2day, myspace, facebook, last.fm, imeem 등. 혹 제가 나중에 역사에 남을만한 인물이 된다면 남긴 흔적흔적 하나가 사실 그는 찌질했다는 걸 알려줄 역사의 유물이 되겠지만 여자친구와 찍은 섹스동영상이라도 유출된다면 어떨지 좀 무섭기도 하네요. 물론 여자친구와 찍은 섹스동영상 따위는 없습니다만. 문득 2012년도에 찾아온다는 지구의 종말은 구글 서버가 폭파되는 것으로 시작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찰열을 이용 따뜻한 연말을 보내고 있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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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이 가기 전에 정리 안한 믹스셋 하나와 2008년 발표된 음반을 정리하는 포스트를 하나 남길 계획입니다만 제 블로그를 꾸준히 보셨던 분이라면 알겠지만 위 계획은 사전예고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당장 오늘부터 일주일 내내 술 자리가.. 부디 남은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따뜻한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내년에는 (중략)이 기다리고 있을테니까요.

안녕, 2008년, 안녕 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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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열세번째 캠프데이가 7월 셋째주 토요일(7/19)에 개최됩니다. 열세번째 캠프데이의 타이틀, “今夜は歌よ(콘야와
우타우요)”는 Fishmans의 첫번째 앨범, Chappie, Don’t cry의 Special Night의 가사 중
일부입니다. 이번 캠프데이에는 캠프와 인연이 닿은 네팀의 밴드 라이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대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고동의 친구
밴드 젠타피(Zentaffy), ‘무라사키노 소라까라’를 좋아하는 상백이 드럼으로 활동하고 있는 21세기 김추자 밴드 -
오리엔탈루시(Oriental Lucy), 비행술 목원씨의 동생이 활동하고 있는 훵크(Funk) 밴드 – 헤이데이(HEYDAY),
나은(from ILOVEJH)의 참여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팝의 심장을 가진 일렉트로니카’
트램폴린(Trampauline)..

언제나처럼 캠프사이드도 나오고, 벼룩시장도 열릴 예정이니 본인에겐 애물덩이지만 누군가에게 필요할지도 모르는 것들 마음껏 준비해 와 주세요.

캠퍼 신청만 하시고 눈팅만 하셨던 숨은 캠퍼분들, 꼭 오셔서 같이 술한잔 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쑥쓰럽지만 한잔 하면 괜찮아질 거에요!

[열세번째 캠프데이] “今夜は歌よ” (오늘밤은 노래할래)

* 일시: 2008년 7월 19일(토) open 20:00/start21:00
* 장소: 카페 공중캠프 (http://kuchu-camp.net )
* 주최: 공중캠프 커뮤니티 (http://kuchu-camp.net )
* 입장료: 10,000원(with 1 free drink, 카페 공중캠프 멤버쉽/출자 회원: 5,000원)
* 이벤트:
         - Live Acts: 헤이데이, 젠타피, 오리엔탈 루시, 트램폴린
         - DJs: app and andow
         - 벼룩시장, 기념품 판매, 음주가무 등
         - 캠프사이드 #013 발간

** artists info:
- 젠타피(Zentaffy) http://www.myspace.com/zentaffy
- 오리엔탈루시(Oriental Lucy) http://www.orientallucy.co.kr/
- 헤이데이(HEYDAY)
- 트램폴린(Trampauline) http://www.myspace.com/Trampauline

** 캠프데이는 100% 캠퍼들을 위한 이벤트입니다. 방에서 뒹굴거리는 마음으로 편하게 즐겨주세요!

** 이날 4시부터 6시까지 Seoulidarity에서 주최하는 NO, G8! 관련 상영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모쪼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more info: Seoulidarity -> http://seoulidarity.net/ )

오랜만의 공연입니다. 사실은 지난 주에도 하기로 했던 공연이 하나 있었는데 제 스스로 정말 즐겁지 않을 것 같아 취소했어요. 하지만 캠프에서의 디제잉은 언제나 틀림없이(no doubt!) 즐겁습니다. 이 날은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미쿡의 게이 레스토랑에서 사랑의 디제잉을 하고 있는 복을 부르는 디제잉의 주인공 andow님과 번갈아 가며 디제잉 합니다. 그나저나 이 날 믹스셋도 짜야하고 내일 회의 준비도 해야 하는데 현실은 NDSL 듀얼 스크린 속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복을 부르는 디제잉의 주인공 andow! (from mellow a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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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지 못했다. 보통 ‘못했다.’라는 표현은 ‘안했다.’라는 표현의 핑계적 수사에 불과한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이번 경우엔 정말로 못했다.(라고 쓰고보니 오히려 더 핑계처럼 들리지만.) 왜 포스팅을 하지 못했는지는 당신도 시대의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면 모르지 않을 것이다. 행동하지 않는 자에게 발언권은 없다.
쌈넷 사무실에 일이 있어 갔다 백현진의 ‘반성의 시간’ 시디를 받아왔다. 집에서 술을 마시며 찬찬히 자신의 이십대를 회한하는 그의 목소리를 들었다. 아니 그의 목소리가 술을 불렀다. 앨범은 국민학교 때 골목에서 양복을 입은 아저씨가 ‘대한민국 국민학생 70%의 장래희망이 과학자’라는 통계를 들어가며 팔던 1000원짜리 현미경 겸용 망원경을 생각나게 했다. 비록 그 현미경 겸용 망원경은 내 일주일치 용돈을 털어가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지지 못하고 곧 장난감 박스속에 처박혔지만, 이십대 후반에 만난 현미경 겸용 망원경으로 본 세상은 너무도 선명해 소름이 끼칠 정도였다. 조금 부끄러웠다. 이미 그에게 지나버린, 이렇게 기록하는 것으로 밖에 남길 수 없는 이십대를, 아직 온전히 온 몸으로 겪고 있는 내가 갈취한것 같아서. 조만간 레코드점에 들러 음반을 사야겠다. 무엇보다 지금 이 시대에 온전히 ‘앨범’으로 갖고 싶은 음반을 만난다는 건 첫사랑을 다시 앓는 것 같은 축복이니까.
수요일, 캠프에서 사랑니 발치 수술을 받은 우영형과 정말 오랜만에 술을 마시지 않고 얘기를 나누었다. 우영형은 지난 단계를 끝내고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는 것에 대한 얘기를 해주었다. 오늘은 폐업한 여대생 다방의 물건을 옮기기 위해 안데스의 집에 갔다. 창문식으로 되어있는 커다란 문 두겹을 떼어내야 물건을 옮길 수 있는데 문이 빽빽하게 걸려 잘 빠지지 않았다. 끼인 문을 보며 우영형에게 들은 얘기를 다시 떠올렸다. 다시 한번 이 표현을 쓰자면 돌아가지 않는 회전문에 끼인 기분이 들었다. 가만히 앉아 빠지지 않는 문을 골똘히 바라봤다. 몇번 힘을 준 끝에 문은 결국 빠졌다.
이별은 했지만 정리는 하지 못했다. 매일같이 집에서 혼자 술을 마셨다. 집회는 나가지 않고 매일 새벽 시위 중계를 봤다. 또 혼자 술을 마셨다. 그렇게 한달을, 한주를 보냈다. 음악은 거의 듣지 않고 책은 읽지 않았다. 담배를 다시 피웠고 dance & humor creator인 주제에 몸은 움직이지 않았고 그럴듯한 유머도 만들어내지 못했다. 만약 언젠가 2008년 5월을 기록한다면 그 기록은 술병의 갯수와 ‘누드 사진’으로 검색된 리퍼러 수가 될 것이다.
땅만 바라보며 길을 걷다 돈을 주운 것처럼 며칠 사이 새로운 일을 제안 받았고, 새로운 일을 제안하게 됐다. 가지 않는 시간을 원망하며 붙잡고 있던 5월도 기어코 지나고 곧 6월이 찾아온다. 지금 단계를 마무리 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시간이다. ‘다시 그 시간 속으로 들어갈 순 없’을테니. 우선은 토요일 시청 앞 광장에서 촛불을 밝혀야겠다.

jk4.mp3백현진 – 무릎베개

어떻해야 만날 수 있나
어떻해야 만날 수 있나

그 많았던 시간들이 불에 타는걸
난 침대에 누워서 지켜보았지
당신은 천장에 매달려서 춤추고
나는 베개에 얼굴을 묻고 꿈꾸네

그 시간 속에
그 시간 속에
그 시간 속에
그 시간들

어찌하여 이지경이 됐나

계단에 앉아서 당신을 기다렸던
97년 초여름의 빛나던 시간
딸린으로 가는 배의 2층 침대에서
당신에 관한 노래를 부르다 울었네

어떻해야 잊을 수 있나
어떻해야 잊을 수 있나
어떻해야 잊을 수 있나
어떻게해야 당신을 잊을 수 있나

다시 그 시간 속으로 들어갈 순 없겠지
다시 그 시간 속으로 들어가 순 없겠지

당신과의 그 시간들
당신과 나눴던 사랑
당신의 무릎베개에서
눈을 감고 귀를 파며 나는 꿈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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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함 프레젠트 8TH NEVER RIGHT SHOW “CONFLICT IS NEVER RIGHT”
남한 지하 역사에서 소외받은 이들이 모여 증식/증가할 노이즈의 영역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네버라잇의 단골 손님 불싸조와 불길한 저음이 작당하고 준비한
(심약한 분들은) 견디기 힘든 음악과 영상으로 가득한 밤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오후 8시 @ BOWIE (www.bowie.co.kr)

  불싸조 WITH KENNETH ANGER  VS  불길한 저음(VISUAL BY GOKSA)
SPECIAL GUEST : LOBOTOMY

공연 문의 및 인포 http://neverright.egloos.com
박다함 010 3494 6801
anarchyin@naver.com

 

불싸조 (Bulssazo)

포스트-락에 영향 받은듯한 펑크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 한국출신의 3인조 개러지 노이즈락 밴드.
불싸조의 음악은 거칠고 시끄럽지만 그 속에 감성적인 무언가를 담아내고 있다.
여러가지 쟝르들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멤버들로 인해 복합적인 요소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공연에서 불싸조는 케네스 앵거의 대표작 <스콜피온 라이징>을 비롯한 케네스 앵거의 여러 작품들과 함께 연주할 예정이다.

http://club.cyworld.com/antibulssazo

 
불길한 저음(Master Musik)

데스메탈의 변형 혹은 절대적 노이즈 머쉰! 불길한 저음!
청자의 귀를 바보로 만든다는 아스트로노이즈 +
2005년 프린지 페스티발을 공포로 몰아넣은 플리커 비긴즈 +
 데스메탈밴드 출신의 야생의 그라울링과 폭주베이스를 맡은 bassanarchist+
난생처음 이런 목소리는 처음 들어본다 국내 유일무이 여성 노이즈 스크리머 장여사+
미쿡에서 건너온 광란의 노이즈 드러머 마이클 오클리(AKA 막걸리 오)가 만나
마침내 6인조 편성의 노이즈 밴드! 불길한 저음!
당신의 귀를 조심하라! 불길한 저음!
이번 공연에선 Goksa의 digression/degression(inspiration by astronoise)을 상영할 예정입니다.

http://www.balloonnneedle.com/mastermusik.html

 LOBOTOMY

 Microsolutions to MEGAPROBLEMS
멤버 : Prof.D, Quong-guan, Youngcook, Cement

발육대 무통분만학과 학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D교수와 런던 이스트엔드에서 반생을 보낸 스리랑카인 꿩 관, 출장MC로 활동중인
영국, 그리고 쎄멘이 모여 만든 프로젝트인 로보토미는 줏은 음원 자르기와 노브 돌리기로 뭔가를 찾아내는 것에서 출발했으며,
현재는 귓썰미 있는 사람들에게 들려줘야 할 음악을 제조하는 공법을 연구중에 있다.

http://myspace.com/blamelobotomy

8번째 never right show ‘conflict is never right’ 일명 불대불 공연입니다. 남조선에서 가장 미친 밴드 불싸조와 그에 못지 않은 광기를 자랑하는 불길한 저음이 댄스 배틀을 벌일 예정입니다. 게스트로는 SM 가수 팬클럽에서 가장 싫어하는 팀 1위로 꼽힌 lobotomy가 출연, SM 팬들의 대거 침입, 난동이 예상됩니다.


불길한 저음 live @ 공중캠프

목표는 coach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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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 night 2008 & 여대생다방 폐업파티

2008/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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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08 fishmans’ night 2008 @ kuchu-camp

이름 모를 한 일본관객:유아 뮤지꾸노 스고이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app:에..아리가또 고자이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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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08 여대생다방 폐업파티 @ 여대생다방
(본 이미지는 실제 사건과 무관합니다.)

차마담:(농담조로)이거(디제잉) 저희집에서도 해주시면 안돼요?
app:(반농담조로)저는 출장전문이라 부르기만 하면 어디든지 가요.

사건의 재구성
그녀:(눈을 질끈 감으며)app 우리 사귀자!
app:(볼이 발그레 해지며) 이.이런 나라도 괜찮다면.. 그,그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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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이런 기분이 들었던 공연이었습니다.
좋은 공간과 시간을 만들어 나쁜 남자 app를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준
공중캠프, 여대생다방 staff 여러분께 백번의 키스와 천번의 포옹, 원하신다면 만번의 애무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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