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timor

super timor (original ver.)

(본 포스트는 매년 첫 모기를 잡을 때마다 갱신됩니다.)

2008년 ?
2009년 7월 6일
2010년 4월 6일

항상 이 시기가 되면 생각나는 노래는 isley brothers의 ’summer breeze’나 walter wandelry의 ’summer samba’와 같은 곡이 아니라 super timor의 광고송이다. 여름은 노래 가사에나 나올 법한 추상적인 개념이지만 모기는 우리를 잠 못들게 하는 현실적인 존재이므로. 2001년도 쯤 박봉만형이 asf 파일로 처음 [...]

에레나(elena) – say hello to every summer

elena – say hello to every summer

사랑을 하면 상대에 대해 더 알고 싶어집니다. 상대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상대는 무엇을 좋아하는지, 상대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이에요. 그 질문의 두께는 시간이 지날수록 브리태니카 백과사전만큼이나 두꺼워지지만, 브리태니카 백과사전처럼 명쾌한
답변을 주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사랑에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사랑과 기술이라는 단어는 결코 어울리지 않습니다. 로맨스
보수주의자가 들으면 펄쩍 뛸 단어의 조합이지요.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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