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s for category: mix

tropical thunder mini mix by havaqquq

(우측의 아래로 향하는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tropical thunder mini mix는 5월 21일 클럽 비아에서 열리는 Deep! Dope! Tight! 4th Party를 홍보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그러니 이 믹스셋을 들으신 분은 파티에 놀러오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제가 본 믹스셋을 만드느라 사용한 시간과 막걸리가 아깝지 않겠습니까? 참고로 파티에 참가하는 디제이와 브이제이는 모두 저보다 뛰어나고 멋지며 여러분이 더 좋아할만한 믹스를 들려주고 보여줄 것입니다.
- tropical thunder이라는 제목은 tropic thunder에서 빌려온 것입니다. 이 영화는 벤 스틸러가 감독하고 출연했으며 잭 블랙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도 출연하는데 심지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흑인으로 출연합니다. 그러니 이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꼭 보는 것이 좋을 겁니다.
- 그러나 (당연히) 본 믹스셋은 영화완 무관합니다. 제 믹스셋 중 thunder가 붙는 건 번개 믹스 시리즈를 의미합니다. 물론 시리즈라 부르기엔 이제 겨우 두 개 발표되었고 사이의 텀 또한 굉장히 길었다는 점은 인정합니다만…
- 이번 믹스셋부터 셋리스트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왠지 그게 폼 나 보여서…
- Deep! Dope! Tight! Party의 호스트를 맡고 있는 choon6군의 목소리를 무단 사용하였습니다. 그의 목소리는 언제 들어도 구수한데 파티장에서 들으면 그의 덩치만큼이나 감동이 배가 되는 걸 경험하실 수 있을 겁니다.
- 감사합니다. 파티에 놀러와 주신다면 더욱 감사할겁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제게 감사할 수 있길 바랍니다.

-자매품

summer thunder mix vol.1

leaving bugahyeon dong pt 1

rudie rude spring

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7393654&server=vimeo.com&show_title=1&show_byline=1&show_portrait=0&color=&fullscreen=1

3D, LOBOTOMY, app @ Bowie
(7TH NEVER RIGHT SHOW
“NO DANCE IS NEVER RIGHT”)
visual by 3D

‘갑작’이라는 단어가 스무번 넘게 등장하는 장문의 글을 쓰다 마음에 안 들어 간략 정리.
1.원래 저 셋의 마지막은 야마가타 트윅스터가 공연할 예정이었다.
2.야마가타 트윅스터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공연에 참여할 수 없게 되었고, LOBOTOMY의 추천으로 공연이 채 일주일이 남지 않은 시점에 섭외를 받았다.
3.3D, LOBOTOMY, app는 일종의 유닛으로 끊김 없이 음악을 연주하며 어떠한 큰 흐름을 만들어낸다는 컨셉이었다.
4.박다함이 샘플을 보내주긴 했으나 짧은 시간 동안 둘의 음악을 파악하긴 힘들었고 이메일로 진행된 박다함의 공연에 대한 설명도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5.소개 문구를 보내달라는 말에 짧게 ‘app is short for application.’이라는 문장을 보냈으나 당일 공연 내용에 관한 설명이 필요하다 얘기 해 ‘app는 이명박 대통령과 함께 티벳의 독립을 지지하겠습니다.’라는 문장을 추가했다. 사실 둘 다 별 의미없는 문장이었고, 다른 팀의 현학적인 문장에 반감을 갖고 작성한 것이다. 지금 다시 읽어보니 별로 현학적인 문장이라 생각되진 않는 걸로 보아 당시 공연에 관한 전반적인 것들을 파악하기엔 지나치게 상황이 급박했던 것 같다. 아니면 그 사이 내 독해력이 일취월장했거나.
6.’app는 이명박 대통령과 함께 티벳의 독립을 지지하겠습니다.’라는 문장이 나오게 된 배경은 조금 복잡하다. 당시 웹서핑을 하다 힐러리 클린턴을 추락시킬 수 있는 플래쉬를 발견한 나는 그 플래쉬를 미투데이에 링크하며 ‘힐러리 얼굴 MB로 바꿔서 다시 만들어주실 분 안 계신가요. 부딪히는 것도 풍선이 아니라 팔도강산이면 더 좋을 것 같아요.’라는 글을 쓴다. 그리고 정말로 내 미투데이를 보던 익명의 누군가가 그 플래쉬를 만들어 내게 보내왔다. 박다함은 내게 연주와 함께 영상을 플레이 해주길 원했는데, 나는 이 플래쉬를 플레이하면 재밌을 것 같다 생각했다. ‘티벳의 독립’은 당시 큰 사회 현안 중 하나였고, 뭐, 그냥 beastie boys 흉내를 내고 싶었던 듯 하다.
7.내 타임이 되어 공연의 흐름이 끊겼다 다른 흐름으로 이어지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이는 의도된 것이다. 위에서도 밝혔다시피 다른 팀의 음악을 파악하기엔 시간이 너무 짧았고 그렇다면 작위적인 연결보다는 확실한 맺음이 낫다는 생각을 했다. 아울러 이 과정에서 청자가 느낄 반응이 궁금하기도 했는데, 그 반응을 직접 확인하진 못했고 적어도 그 중 한명은 내 공연이 시작되자 야마가타 트윅스터를 그리워 하며 ‘보위의 공기가 너무 나쁘다’는 이유로 나간 걸로 알고 있다.
8.믹스셋의 컨셉은 ‘로봇과 아이들’. 동네 수퍼 앞 게임기 앞에 쭈그려 앉아 게임을 하는 아이들을 보며 재개발 후 저 아이들은 어디로 갈까,를 생각하며 만들었다. 믹스셋의 흐름을 해치지 않으며 메세지를 담는 작업은 처음이었으나 의외로 수월하게 진행이 되었다. 사실 메세지가 제대로 전달될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기 때문에 부담없이 작업을 할 수 있었던 듯 하기도 하다. 클럽에서 buraka som sistema가 흘러 나올 때 앙고라의 다이아몬드를 생각하지는 않으니까.
9.영상과 음악을 동시에 플레이해야 했기에 ableton live의 클립을 모두 x-station의 건반에 어사인해두었다. 맥북의 키보드와 터치패드로는 영상을 플레이하고 x-station으로는 음악을 플레이하는, 한 개의 랩탑에서 영상과 음악 모두를 플레이하는 사상 초유의 형태. 하지만 공연 당일 여러 사정으로 영상은 틀 수 없었다. 지금 다시 공연 영상을 보니  3D의 영상도 매우 좋았던 것 같다.
10.x-station의 건반에 클립을 어사인해 플레이 하는 것도, 공연에 집중하는 이들 앞에서 공연을 하는 것도 처음이었고 공연장의 특성상 내 뒤에서 내가 플레이하는 것을 지켜보는 이들이 있어 공연 중 적지 않은 실수를 했으나 당시 사운드가 좋지 않아 사람들이 눈치를 채지는 못한 듯 하다.
11.원래 셋의 마지막 곡은 당시 leak된 portishead의 ‘machine gun’이었으나 다시 녹음할 때는 m.i.a.의 ‘paper planes (scottie b remix)’로 교체했다.
12.내 음악에 맞춰 열심히 춤을 추던 황세광의 앵콜 요청을 받았다.
13.한 외국인 여성으로부터 다음 스케쥴이 언제냐는 질문을 받았다. 물론 내 대답은 ‘i don’t have any schedule.’이었지만. 대신 당시 주소가 analoguepinballplayer.tistory.com 이었던 내 블로그를 알려주었는데 그 사람이 그걸 외워 내 블로그에 접속했을지는 모르겠다.
14.의외로 많은 사람이 공연을 보러 와 페이를 받을 수 있었다. 페이는 모두 당일 뒷풀이 자리에서 소진되었다.
15.공연 후 그 전만 해도 크게 커뮤니케이션이 없었던 박다함과 똘똘이(LOBOTOMY)와는 형,동생하며 종종 보는 사이가 되었으며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의 조웅씨와는 가끔 술자리에서 보고 트램폴린의 차효선씨와는 매주 스터디를 하고 있다.
16.간략하게 정리하려는 의도로 썼는데 왜 원래 글보다 내용이 길어졌는지 모르겠다. 앞으로 이 날의 공연에 대해 다시는 아무것도 적지 못할듯 하다.


그 밖의 기록들
7TH NEVER RIGHT SHOW “NO DANCE IS NEVER RIGHT” 

after service for 7th never right show 

app – leaving bugahyeon-dong pt.1 

렌타인데이 날 초콜렛 줄 여자 한명 없는 소심한 남성들을 위한 고백송!

이 노래 한번이면 당신도 대범남!

http://dory.podics.com/podics_player04.swf?PODCH=123448123839&PODID=239576&SV=squirt

내 아이를 낳아줘 (be my daughter’s mom) ft. g-dragon, 소희, 이순재

작사,작곡,편곡:app

verse 1)

널 첨 본 순간 난 느꼈어

완전무결한 DNA

내 지성과 네 미모라면

낳을 수 있어 스트롱 베이비

이제 같이 들어가자

침대 위로 이불 덮고

chorus 1)

오 그대여 내 아이를 낳아줘요

baby 오 그대여 내 아이를 낳아줘요

verse 2)

오늘은 너의 임신주기

콘돔따위 준비 안했어

오늘밤이 지나고 나면

네 안의 스트롱 베이비

이제 함께 피워보자

너와 나의 사랑의 결실

chorus 2)

오 그대여 내 아이를 낳아줘요

(아무것도 묻지 말고)

baby 오 그대여 내 아이를 낳아줘요

(소희같은 예쁜 딸을)

(어머, 어머, 어머, 어머 다시 한번 말해봐)

* 곡 설명

- 소심한 남성이 용기를 내어 과감히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다는 설정으로 만든 곡입니다. 보컬을 보코더로 처리한 이유 역시 소심한 남성의 소심한 내면을 표현하기 위함이며 절대 제가 노래를 못 부르기 때문이 아닙니다. 만약 소희의 ‘어머 다시 한번 말해봐’ 보컬 이후 간주가 긴 것 역시 상대의 반응에 어쩔줄 모르는 소심남의 심정을 담아낸 구성인 것을 알아차린다면 당신은 cookbook of sound 공식 지정 센스쟁이! 만약 곡이 후지다 생각된다면 그것 역시 소심남이란 매력적이지 않은 존재이기 때문이지 결코 제가 곡을 못 만들어서가 아닙니다. 이 소심남의 대범한 고백은 어떤 결말을 맞이할까요? 두근두근 가사를 보며 응원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들어주세요.

* 주의사항

- 좋아하는 여성 앞에서 이 노래를 고백송으로 부른 후의 사태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성관계 시에는 반드시 상대의 동의를 얻어야 하며 실제로 아이를 낳을 계획이 아니라면 꼭 콘돔을 착용합시다. 참고로 본인은 2006년 이후 성관계 시 꼭 콘돔을 착용하며 추천하는 브랜드는 스킨리스 3,000입니다.

* 별첨사항

- (그럴리는 없겠지만) 혹 이 노래를 통해 고백에 성공했다면 연애관계에서 다양한 응용이 가능합니다.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이 노래의 코러스에 등장하는 ‘내 아이를 낳아줘요’ 가사는 ‘내 자*를 빨*줘요.’와 운이 같습니다.만 역시 응용 후의 사태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혹시 정말로 이 곡을 고백하는 데 쓰실 분이 계시다면 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instrumental 버젼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작업기

- 이 곡은 다른 작업을 하다 머리도 식힐 겸 요새 유행하는 80팝 클론 스타일로 만든 번개송입니다. 본래 제가 작업하는 곡 스타일과는 크게 차이가 있으며 코드도 한개도 모르고 노래도 못 불러 그냥 보코더로 발랐으니 감안하고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업 시간은 밥 먹고 자고 웹서핑하고 야동 본 시간을 제외하고 하루 정도 걸렸습니다. 비트 위주의 작업을 하느라 비트 만들기에 질려 비트는 그냥 다른 용도로 쓰려고 korg emx-1으로 만들어둔 비트에서 킥,스네어,하이햇만 가져와 트랙 안 나누고 통채로 녹음 한 뒤 그냥 돌렸고 이후 클랩을 대충 끼워넣었습니다. 직접 에디트 해 만든 코러스 부분의 신디 사운드를 제외하고 나머지 사운드는 가지고 있는 악기의 프리셋을 조금 변형해 썼고요. 믹싱도 pro tools 안 거치고 ableton live에서 대충 발 믹싱하다 귀찮아서 그냥 한꺼번에 익스포트 했습니다. 보컬은 제가 노래를 너무 못 부르고 레코딩 환경도 열악해 그냥 보코더로 발랐는데 보컬 씽크도 다 엇나가고 가사가 잘 들려야 재밌는 곡이라는 점에서 조금 아쉽네요. 이 곡을 만드는 데 쓰인 장비는 다음과 같으나 그냥 갖고 있는 장비들을 한번씩 써보려 했던 것 외에 큰 의미는 없고 그냥 컴퓨터 한 대와 적당한 vsti 몇개만 돌려도 만들 수 있을 겁니다.

apple macbook

terratec phase x24fw

ableton live 7

korg r3

korg emx-1

ensoniq asr-x

mackie 1202 mixer

roland xv-5050

arturia analogue factory se

contains samples from – 승리 ‘strong baby’ , wonder girs ‘tell me’, 이순재 ‘무배당 라이나 생명 cf’ 

다음번엔 공식적인 작업물로 찾아뵐 수 있길 바랍니다. 참고로 현재 app가 진행중인 작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youngcook 솔로 앨범 중 ‘youngcock(가제)’ 프로듀싱, 랩 참여

app 데뷔 ep ‘we communication, me masturbation(가제)’ 프로듀싱


부디 즐거운 발렌타인데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app – summer thunder mix vol.1
58:02

http://dory.podics.com/podics_player04.swf?PODCH=121416931450&PODID=80223&SV=squirt
(우측 중단에 있는 화살표를 클릭 시 믹스셋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코드 카피 시 자신의 블로그 혹은 사이트에 임베드 시킬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를 클릭하시면 podics 사이트에 접속되며, 이 후 rss를 등록하시면 app의 팟캐스트를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set list
justice – stress (auto remix)
south rakkas crew – mad again (boy 8-bit remix)
buraka som sistema – yah (feat. petty)
rye rye – shake it to the ground
m.i.a. – sunshower (diplo remix)
bonde do role – marina gasolina (fake blood remix)
gameboy // gamegirl – sweaty wet-dirty damp
crystal castles – tv babies (crystal castles vs. comic book fever)
boy 8-bit – the things that freeks are made of
santogold & justice – l.e.s.d.a.n.c.e. (immuzikation blacknotblend)
mstrkrft – bounce (feat. n.o.r.e.) (extended version)
unkle – restless (fake blood mix)
the toxic avenger – bad girls need love to (l onard de l onard remix)
crystal method – comin’ back (koma and bones remix)
kid sister – pro nails (bag raiders remix)
surkin – radio fireworks (surkin 909 edit)
data – aerius light (kitsune dj friendly edit)
yelle – a cause des garcons (sta remix)
dizzee rascal – flex (dave spoon mix)
m.i.a. – xr2 (silverlink v kicks like a mule aka 92juk)

2008/06/23 – [works] – app – leaving bugahyeon-dong pt.1
2007/09/01 – [works] – analoguepinballplayer – rudie rude spring!

‘summer thunder mix vol.1′이라는 제목은 농담입니다. 즉, 이 믹스는 번개 믹스입니다. 힙합하는 친구들이 번개송 녹음하는 것처럼요. 당연히 vol.2의 발표도 없습니다. (thunder의 뜻은 천둥이지만 운율상 이 편이 더 재미있어 그냥 썼습니다. 뭐 어떤가요. 어차피 번개 믹스인데. 참고로 이 제목은 한 때 유행했던 summer mega mix와 같은 제목을 패러디한 것입니다.) 본래 목적은 후보정 작업을 거치지 않은 라이브를 그냥 녹음해 올린 뒤 bike stereo에 싣고 라이딩을 하는 것이었으나 다운받아 들으실 분들께는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약간의 후보정 작업을 거쳤습니다. 만 하루 전 올린 ‘leaving bugahyeon-dong pt.1 (the newtown is not my hometown)’이 never right show에서 3d, lobotomy와 하나의 유닛으로 특정한 컨셉을 염두해 두고 감상용으로 만들었다면 본 믹스는 컨셉 없이 2,3개월 전 쯤 즐겨 들은 곡과 눈에 띄는 곡을 차별 없이 골라 믹스했습니다. 비록 제목은 농담이지만 만들어진 결과물은 농담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의 몸이 증명해 줄 것입니다. 자, 이제 저는 본래의 목적대로 곡을 bike stereo에 싣고 라이딩을 즐기러 가겠습니다. 여러분도 여러분만의 방법으로 부디 즐겨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app – leaving bugahyeon-dong pt.1 (the newtown is not my hometown)
(29:12)

http://dory.podics.com/podics_player04.swf?PODCH=121416931450&PODID=79700&SV=squirt
(우측 중단에 있는 화살표를 클릭 시 믹스셋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를 클릭하시면 podics 사이트에 접속되며, 이 후 rss를 등록하시면 app의 팟캐스트를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set list
ymo(yellow magic orchestra) – firecracker <+ computer game>
kraftwerk – the robots
a1 people – detroit style <+ bonde do role – solta o frango(acapella) + para one – def tea machine>
ltno – boys (and girl mix)
crystal castles – untrust us
capsule – robot disco
mstrkrft – neon knights <+ gwen stefani – hollaback girl (acapella)>
michael jackson – p.y.t. (marquis remix)
justice – d.a.n.c.e. (justice remix)
dj mehdi – i am somebody (paris version)
daft punk – human after all (sebastian remix)
m.i.a. – paper planes (scottie b remix)

본 믹스셋을 만드는 데 사용된 것
macbook 2.0
novation x-station
mighty mouse
terratec phase x24fw
sony mdr-7506
ableton live 7.03
fair trade coffee
hina kurumi
박다함과 똘똘이 (of lobotomy)
북아현동에 뉴타운 재개발이 착수되면 동네 슈퍼 게임기 앞에 쪼그려 앉아 게임을 하던 아이들은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걱정과 궁금증.

참고 텍스트
떠난 자와 남은 자의 소리 없는 ‘아우성’
뉴타운 50개? 공약 지키면 서울은 지옥된다.

2008/06/25 – [works] – app – summer thunder mix vol.1
2007/09/01 – [works] – analoguepinballplayer – rudie rude spring!
2008/03/23 – [works] – after service for 7th never right show


목표는 coachella!
태그 , , , , , ,
카테고리 mix

after service for 7th never right show

2008/03/23 //
태그 , , , ,
카테고리 mix

electrobotdancecommunication

2008/02/03 //
사용자 삽입 이미지analoguepinballplayer’selectrobotdancecommunication
(사진 출처:flickr)

set list

m.i.a. – bamboo banger
chemical brothers – do it again
lcd soundsystem – yeah (crass version)
moloko – sing it back
kylie minogue – more more more
cro-magnon – love like bubble
css – let’s make love and listen death from above
new young pony club – ice cream (extended mix)
stereolab – margerine melodie
royksopp – eple
royksopp – only this moment
bonde do role – gasolina (radioclit remix)
yelle – je veux te voir
tommy february6 – kiss one more time
client – pornography
new order – blue monday
pop – pop! goes my heart
stacey q – two of hearts (european remix) + wonder girls – tell me
capsule – flash back
ink – into the sound
sly mongoose – snakes & ladder (galarude remix)
sunahara yoshinori – muddy water
studio apartment – isn’t she lovely (feat. kenny bobien)
dj kawasaki – i’m so on your mind (feat. rasiyah)
mansfield – birds of paradise
rocketman – love song for you
m-flo – come again (dance eternal mix)
madonna – hung up (sdp extended vocal + radio version)

 * 투명 믹스셋입니다. 착한 사람 귀에만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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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oguepinballplayer – rudie rude spring!

2007/09/01 //
http://www.divshare.com/flash/playlist?myId=465432-dee
(63:03)

set list
donald byrd – lansana’s priestess
tokyo no.1 soulset – jive my revolver
tommy mccook – persion cat ska
horace silver quintet – psychedelic sally
amerie – 1 thing
herbie hancock – rockit
chaka khan – i feel for you
pharrell – angel
diverse – certfied
lyn collins – rock me again & again
funkafric booster – african battle
stevie wonder – isn’t she loveley
tom tom club – genius of love
handsomeboy technique – your blessings
bonobos – thank you for the music
sly mongoose – tip of the tongue state
de la soul – shwingalokate
dawn penn – hurt
asward – heartbeat
scha dara parr – check the word
small circle of friends – dance
basement jaxx – take me back to your house
bjork – alarm call (french edit)
daft punk – something about us

* 디제잉을 시작한지 일년 조금 안 된 2007년 4월 5일에 공개한 analoguepinballplayer의 첫번째 믹스셋입니다. 말이 많은 편이지만 믹스셋에 대해서는 말을 가급적 아끼는 편입니다. 믹스셋이 이미 제가 해주고 싶은 말을 다 해주고 있으니까요.

2008/06/25 – [works] – app – summer thunder mix vol.1
2008/06/23 – [works] – app – leaving bugahyeon-dong p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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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oguepinballplayer ft. me2people – niceto100thme2day

2007/09/01 //

(picture by 융)

analoguepinballplayer ft. me2people – niceto100thme2day
(74:17)

6월 9일 압구정 노리피플에서 미투데이가 생긴지 100일이 된 것을 축하하는 파티
있었습니다. 지금 듣고 계시는 라이브셋은정말 좋은 곡을 신청해주신 me2people들의 도움을 받아 만든 결과물입니다. 좋은
신청곡에 비해 결과물이 조촐해 부끄럽습니다. 참여해주신 me2people은 신청곡 옆에 표기해두었습니다. 이 라이브셋을 들으며
자신과 음악취향이 맞는me2people에게 친구신청하는 것도 또다른 즐거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선곡에 참여한,
그리고 당일 즐겁게들어주신 me2people과 좋은 장소 제공해주신 노리피플 사장님. 그리고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에서도 좋은자리
만들어주신 만박님과 codian님께 천번의 키스와 만번의 포옹을 보냅니다.

set list
common – be (for kid-b)
nelly (ft. kelly rawland) – dillema (for 먼지)
lupe fiasco (ft. jull scott) – daydream (for 에스틸로데:D)
jack johnson – sitting, waiting, wishing (for 먼지)
musiq – forthenight (karma remix) (for 먼지)
m-flo – picture perfect love (for cojette)
verbal jint (ft. dynamic duo) – favorite (for 2Z[이지])
lorie – sur un air latino (for 달크로즈)
takehi – what’s your name -interlude- (for me2day)
the rapture – whoo! alright- yeah..uh huh (scottie b remix) (for 다시)
annie – my heartbeat (for cojette)
capsule – fruits clipper (for 달크로즈)
daft punk – technologic (for HanSang)
house rulez (ft. 유미) – 집 (for )
brand new heavies – you are the universe (curtis & moore remix) (for 전자냥)
white rose movement – girls in the back (for 조재)
pe’z – (人が夢を見るといふ事)-Black Skyline- Remixed by Sunaga t Experience (for kid-b)
lee fields – steam train (for semed)
mika – grace kelly (for 만박)
limp bizkit – faith (for jef)
윤하 – 혜성 (for 하늘을날기위한꿈)
depapepe – night & day (for zz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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