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류: 파티 – 클럽 파티 네트워크: 글로벌 시작 시간: 2009년 8월 5일 수요일 오후 9:00 종료 시간: 2009년 8월 6일 목요일 오전 4:00 위치: Hongdae, Club Miroir (opposite M2, basement of FamilyMart) 도시/지역: Seoul, South Korea
Balie Funk, Cumbia, Afrobeat, Arabic and so many beats. …..which rhythm shall we dance to?
당일 내한 공연을 가지는 placebo보다 조금 못한 음악성을 가진 havaqquq은 11시 40분 쯤 부터 플레이할 예정이며 ‘favela on blast’ 한국 개봉을 기념하기 위한 balie funk, cumbia, kuduro, dancehall, ragga, dubstep, b-more breaks, idol 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무료 입장이니 부담없이 놀러 오셔서 술만 많이 드세요.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이번 주 주말 bonobos가 한국에서 두번째 공연을 갖습니다.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도 불구하고 havaqquq(구 app)는 출연하지 않습니다. 대신 여러분이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내게 될 julia hart,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곤충스님윤키=YOONKEE=김윤기, 굴소년단이 출연합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기대합니다.
[#M_more info|접어두기..|
공중캠프 presents "스바라시끄떼나이스쵸이스 vol.6: bonobos - '나체의연금술사' 투어기념 Special Live"
* 2009년 7월 11일(토) open19:00, live start20:00
- 장소: 카페공중캠프
- Live Acts: Julia Hart,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bonobos
* 2009년 7월 12일(일) open19:00, live start20:00
- 장소: 카페공중캠프
- Live Acts: 곤충스님윤키=YOONKEE KIM=김윤기, 굴소년단, bonobos
: 2001년여름, 오사카를중심으로활동을시작. 2002년제작한첫데모테이프수록곡, <이제곧겨울이온다(もうじき冬が来る)>로일본 CRJ-west 연간차트에서 1위를차지했다. 이후 4장의정규앨범과베스트앨범, 라이브 DVD 등을발매하며, 부유감넘치는사운드와다채로운멜로디, 충실한라이브로많은관심과인기를얻고있다.
더브(dub), 드럼&베이스, 일렉트로니카, 삼바, 칼립소, 포크등특정장르로구분할수없는, 하지만그모든장르를포함한음악세계를보여주는하이브리드미래음악집단보노보(Bonobos)! 최근 4번째정규앨범「오리하루콘날씨(オリハルコン日和)」를발매한뒤일본전국투어를성황리에마쳤다.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레게 키보디스트, 하카세. 솔로 활동 시에는, SUN을 뒤에 붙여, HAKASE-SUN이라고 부른다.
2000년대에 들어와 본격적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 연달아 5장의 앨범을 릴리스. 밝고 우울하며, 매혹적이고 긍정적인 HAKASE-SUN 특유의 레게 키보드 인스트를 구축하고 있다. 그것은 듣는 이의 마음에 따뜻한 양지와 같은 느낌을 불러 일으킨다. 키보드 한 대를 품에 안고 일본 각지에서 연주 활동을 계속하고 있으며, HAKASE-SUN 신봉자가 서서히 증식 중이다.
1990년도부터 휘시만즈의 멤버로서 5년간 재적, 이 앨범의 프로듀서인 코다마 카즈후미의 소개로, 리틀 템포에서의 활동을 병행한다. 1995년 여름, 휘시만즈 탈퇴 후, 리틀 템포 키보디스트로서 정식 가입. Rocking Time , Reggae Disco Rockers의 초대 키보디스트로서 활동하거나 UA와 SAYOKO, 보니 핑크, 카와카미 요시와 무드메이커, 보노보 등과 함께 작업/공연을 해오고 있다.
참고로 휘시만즈 재적 중에 작사&작곡한 노래는 “Woofer Girl”, “오아시스헤 요우코소(オアシスへようこそ)”, 작곡한 노래는 “Seafood Restaurant”, “1, 2, 3, 4″, 사토신지와 함께 작곡한 노래는 “난텟타노(なんてったの)”, “스쿠와레루 기모치(救われる気持ち)” 등이다. 휘시만즈의 첫번째 앨범「채피 돈 크라이(1991)」 마지막 트랙에 수록된 “피아노”는 하카세의 가입을 축하하며 사토가 만든 노래로 알려져 있다.
2001년 8월, 첫번째 앨범 「Plays Boyz-Toyz REGGAY!」릴리스.
2002년 7월, 두번째 앨범 「Do Re Me Rockers♪」릴리스.
2004년 6월, 세번째 앨범 「SHANTY REGGAE MAGIC」릴리스.
2005년 10월, 네번째 앨범 「Adult Oriented Reggae」릴리스.
2007년 5월, 다섯번째 앨범 「Le Ciel Bleu」릴리스.
2008년 1월, 영화 「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말라(人のセックスを笑うな)」의 음악 프로듀스 담당.
2008년 12월, 베스트 앨범 「Please Sunrise ~ The Best of HAKASE-SUN 2001-2008」릴리스.
현재, Coba-U의 첫 앨범을 프로듀스 중이며, 2009년 여름, 여섯번째 앨범 발매를 준비하고 있다.
* MariMari
1994년 3월, Strawberry Switchblade의 히트곡 “Since Yesterday”를 “MariMari rhythmkiller machinegun” 명의로 커버. 음악잡지 「미국음악」의 부록 CD에 수록된다. 이 곡은, 컬리지 차트의 「CRJ-WEST」에 3위로 첫 등장. 다음 주부터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고 그 뒤로도 9주간 차트에 올랐다.
1996년 3월, “For Life Record”에서 첫 맥시 싱글 「Everyday, Under The Blue Sky」로 솔로 데뷔. 품절로 입수가 곤란해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두번째 싱글 「Indian summer (96.12)」와 첫 앨범 「귀와 눈 그리고 에코(耳と目そしてエコー, 97.11)」에서는 휘시만즈의 카시와바라 유즈루와 사토 신지를 프로듀서로 기용. 이 작품들이, 나중에 대만에서 영화 주제가 등에 사용되는 등 아시아 시장에서도 주목을 받는다.
세번째 싱글 「J (98.5)」에서는 셀프 프로듀스를 하며, 단지 싱어에 머물지 않는 뮤지션으로서의 잠재력을 엿보게 했다.
1997년부터는 패션계로부터도 어프로치가 급증, 다수의 광고와 잡지, 패션 쇼 등의 모델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1999년 8월, 모테기 킨이치와 밴드 “MariMari rhythmkiller machinegun”을 결성, 새로운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2000년 6월 첫번째 맥시 싱글「TTAGGG/Since Yesterday」
2000년 9월 두번째 맥시 싱글「1.2.3.4 RED BIRD」
2000년 10월 첫번째 앨범 「us」
2001년 7월 세번째 싱글 「HIGH SUMMER LINE」
2001년 9월 두번째 앨범 「HEAD LIGHT、SUIT CASE – 방랑의 비밀(さすらいの秘密) -」
2001년 12월 DVD「More 4 on line.More?」
2004년 6월 sugiurumn「Our history is made in the night」참가
2008년 1월 「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말라(人のセックスを笑うな)」 OST 참가
2008년 7월 컴필 앨범 「LOVERS ROCK NITE CREW/NO.1」참가
* 하코(츠기마츠 다이스케) (箱(次松大助) / from The Miceteeth)
오사카의 스카 밴드 “The Miceteeth”의 보컬, 츠기마츠 다이스케의 솔로 유닛. 2004년 경부터 「피아노 히키가타리(피아노를 치면서 노래하기)」 형식의 소규모 라이브와 자체 제작 CD를 판매하는 등 활동을 계속 하는 중이다. 2007년에 첫번째 앨범 「long conte」를 발매하고, 전국 다섯 곳에서 솔로 라이브 투어를 실시했다. 그 후에도 변함없이 1년에 4, 5회의 정도로 라이브를 하면서 아카데믹한 흐름의 현대음악을 팝의 테두리에 담은, 독자성의 강한 음악으로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다.
참고로, 휘시만즈 트리뷰트 앨범,「SWEET DREAMS for fishmans(2004)」에서 ‘난텟타노(なんてったの)’를 The Miceteeth와 하카세가 함께 카피하였으며, 영화 「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말라(人のセックスを笑うな, 2008)」의 엔딩곡 ‘My Life’를 하카세, 마리마리, 츠기마츠 다이스케(를 포함한 다른 마이스티스 멤버들)와 함께 작업하기도 하였다.
* 형님들
윈디시티와 아이앤아이장단의 드러머/리더인 김반장과 소규모아카시아밴드의 기타리스트 김관영을 주축으로, 윈디시티의 베이시스트 김태국, 아이앤아이장단의 멜로디카/퍼커션 주자 스마일리, 소울스테디락커즈와 아이앤아이장단의 키보드를 맡고있는 준백, 이렇게 다섯명의 아티스트들이 모여 만든 새로운 밴드로 싸이키델릭 락/훵크(Funk)와 레게를 주로 연주한다. 평소 비빔 프로덕션의 맴버들과 친분이 있던 김관영이 이들의 작업실에서 함께 잼(Jam)을 한 것을 계기로 일시적인 프로젝트 밴드로 결성되었으나 기대 이상의 관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정규밴드로 거듭나게 되었다.
[#M_더보기|접기|* 예약신청기간: 2009년 1월 28일(수) 00:00 ~ 3월5일(목) 23:59
* Fishmans Night는 Fishmans의 보컬 사토 신지의 기일(3월15일)을 기념하여, 그를 추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전세계 곳곳에서 열리는 100% Fishmans 이벤트입니다. 진심으로(!) Fishmans를 듣고, Fishmans의 음악과 함께 즐거웠던/위로 받았던 시간들을 떠올리며, Fishmans를 계기로 만났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대합창으로 Fishmans를 노래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본 공연은 그동안 공중캠프를 가꾸고 보살펴주신 공중캠프 커뮤니티 회원들의 친목을 위한 이벤트로, 공중캠프 커뮤니티 회원 및 카페 공중캠프 출자/멤버쉽 회원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아직 캠퍼신청을 하지 않으신 분들은 공중캠프 커뮤니티 홈페이지를 통해 캠퍼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http://kuchu-camp.net -> CAMP/ABOUT -> 캠퍼신청 게시판). 이메일 주소를 적어주시면 향후 공중캠프 관련 이벤트 및 소식을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카페 공중캠프의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150명 한정(1인 4매) 예약을 받습니다. 1회 1인당 2만 5천원의 회비를 다음 계좌번호(우리은행 1002-136-012149 (예금주:황현정))로 보내주시면 예약이 가능합니다. 조기 매진이 예상되오니 예약을 서둘러 주세요. (매진되지 않았을 경우, 현매: 3만원, 이틀 모두 보실 경우, 양일 예매권 40,000원입니다. 물론, 카페 공중캠프에서 현장 예매도 가능합니다. 카드도 가능!)
* 예약을 희망하시는 분은 아래 설문을 작성하신 후 staff@kuchu-camp.net 앞으로 보내 주세요. 예약여부는 메일 확인 후 답메일로 알려드립니다.
-------------------------------------------------------------------------
1. 이름
(캠퍼ID: )
(입금자명 / 입금액: )
* 카페 공중캠프 조합 회칙에 따라 카페 멤버십/출자 회원에게는 할인된 입장료(8,000원)를 적용합니다.
* ‘공중캠프’ 커뮤니티는 2000년 1월, PC통신 휘시만즈(Fishmans) 동호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자유로운 참여가 가능한 회원들과 수평적인 지위를 가진 스탭들에 의해 공동 운영되는 ‘카페 공중캠프’는 2003년 11월에 오픈되었습니다.
* ‘캠프데이’는 공중캠프 커뮤니티 주최의 계간 이벤트로서, 캠퍼들의 다양한 관심을 서로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장(場)을 만들기 위한 공중캠프주최의 작은 이벤트입니다. 공중캠프 프리페이퍼 ‘캠프사이드’를 발간하고, 벼룩시장 및 DJ, 라이브 공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원래는 무료 이벤트였으나 뮤지션에게 최소한의 페이라도 지불하기 위해 유료 이벤트로 변경하였습니다.
get crunk! the superstar dj andow going back to chicago partyco-starring lobotomy multitrack meex show app master of instant sampling ewok shows cutie dj kyu fun housebowie 8/23 sat 10pm entrance free www.burningseoul.com
제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동안 CHA(aka 차마담)과 함께 카페 시네마 파라디소 앞에서 무언가를 하는데 그게 무엇이 될지는 저도 아직 모르겠습니만 분명 즐겁고 산뜻한 무언가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친애하는 제천 시민 여러분들과 제천영화제 관람객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열세번째 캠프데이가 7월 셋째주 토요일(7/19)에 개최됩니다. 열세번째 캠프데이의 타이틀, “今夜は歌よ(콘야와
우타우요)”는 Fishmans의 첫번째 앨범, Chappie, Don’t cry의 Special Night의 가사 중
일부입니다. 이번 캠프데이에는 캠프와 인연이 닿은 네팀의 밴드 라이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대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고동의 친구
밴드 젠타피(Zentaffy), ‘무라사키노 소라까라’를 좋아하는 상백이 드럼으로 활동하고 있는 21세기 김추자 밴드 -
오리엔탈루시(Oriental Lucy), 비행술 목원씨의 동생이 활동하고 있는 훵크(Funk) 밴드 – 헤이데이(HEYDAY),
나은(from ILOVEJH)의 참여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팝의 심장을 가진 일렉트로니카’
트램폴린(Trampauline)..
언제나처럼 캠프사이드도 나오고, 벼룩시장도 열릴 예정이니 본인에겐 애물덩이지만 누군가에게 필요할지도 모르는 것들 마음껏 준비해 와 주세요.
캠퍼 신청만 하시고 눈팅만 하셨던 숨은 캠퍼분들, 꼭 오셔서 같이 술한잔 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쑥쓰럽지만 한잔 하면 괜찮아질 거에요!
[열세번째 캠프데이] “今夜は歌よ” (오늘밤은 노래할래)
* 일시: 2008년 7월 19일(토) open 20:00/start21:00
* 장소: 카페 공중캠프 (http://kuchu-camp.net )
* 주최: 공중캠프 커뮤니티 (http://kuchu-camp.net )
* 입장료: 10,000원(with 1 free drink, 카페 공중캠프 멤버쉽/출자 회원: 5,000원)
* 이벤트:
- Live Acts: 헤이데이, 젠타피, 오리엔탈 루시, 트램폴린
- DJs: app and andow
- 벼룩시장, 기념품 판매, 음주가무 등
- 캠프사이드 #013 발간
** 이날 4시부터 6시까지 Seoulidarity에서 주최하는 NO, G8! 관련 상영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모쪼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more info: Seoulidarity -> http://seoulidarity.net/ )
오랜만의 공연입니다. 사실은 지난 주에도 하기로 했던 공연이 하나 있었는데 제 스스로 정말 즐겁지 않을 것 같아 취소했어요. 하지만 캠프에서의 디제잉은 언제나 틀림없이(no doubt!) 즐겁습니다. 이 날은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미쿡의 게이 레스토랑에서 사랑의 디제잉을 하고 있는 복을 부르는 디제잉의 주인공 andow님과 번갈아 가며 디제잉 합니다. 그나저나 이 날 믹스셋도 짜야하고 내일 회의 준비도 해야 하는데 현실은 NDSL 듀얼 스크린 속에..
인사동 쌈지길에서 부도 맞은 여대생다방 아직 의정부에 살아있다! 후원 : AJR-Airlines
항상 제 블로그 리퍼러의 순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여대생다방 앙코르전이 5월 8일부터 27일까지 열립니다. 제 블로그에 ‘여대생’ ‘여대생 안마’ ‘여대생 애무’ 등의 키워드로 검색해 들어오신 분은 여대생 다방 앙코르전에서 일반 여대생 서비스업에서는 맛 볼 수 없는 화끈한 서비스를 맛 보시길 바랍니다. 저의 섹스 파트너.. 아니, 랩 파트너 차마담과(후후, 이제 ‘섹스 파트너’로도 리퍼러 좀 들어오겠는걸.) 한국 패숀계의 풍운아 dailycodi의 미스안이 친절 서비스로 여러분을 모실 겁니다. 여대생 다방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쌍화차의 깊은 맛 그대로 – 쌍화슬러쉬
어린이들의 영양 간식! 냉면바 (식초맛, 매운맛)
여대생다방 앵콜전의 오프닝은 동물원이 맡아주셨으며 그 외에도 여러 뮤지션들의 화려한 공연과 동춘 써커스, 77:77 즉석 미팅 등의 이벤트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app 역시 고용지원센터의 후원을 얻어 디제잉 및 차마담과의 합체유닛 appCHA의 공연을 할 계획이고요. 아무쪼록 여대생다방의 흥업과 여대생 키워드 검색으로 인한 제 블로그 카운트 수의 증가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