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 어디 가서 이 정도는 걸쳐줘야 먹어준다는 얘기를 듣는다. 참고로 이것의 본래 이름은 훔친 보석(stolen jewels). 구글 이미지 서치를 통해 얻은 보석의 이미지를 저해상도로 바꾼 뒤 그것을 가죽으로 프린트 해 만들었다고 한다. 출처는 힙합씬의 얼리아답터 kanye west의 블로그. 이것을 만든 mike and maaike의 웹사이트에서 더 많은 이미지와 이 디자인에 담긴 실제 세계와 가상 세계의 교차가 어쩌구 하는 의미 따위를 읽을 수 있는데 귀찮아서 번역은 안했다. 이 포스트를 보는 여자 분 중 남자친구가 있으시 분은 남자친구에게 이걸 사달라고 혹은 만들어 달라고 하며 마구 괴롭혔으면 좋겠다. 참고로 남자친구가 없는 분은 본인과 교제하여 괴롭히면 된다.
2008/06/07 - [select] - beck 8-b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