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출신의 lacoste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도쿄와 파리에 플래그 스토어를 갖고 있으며 얼마전 자신의 웹사이트를 통해 2008 S/S 시즌 콜렉션을 발표했다. 백화점보다 광장시장이 가까운 내가 그에게 주목하는 이유는, 그가 앞으로 stones throw 레이블과 콜라보레이션을 할 예정이기 때문. 이미 그는 ESG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레트로 풍의 셔츠를 발표한 바 있다. 웹사이트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으로 quasimoto, madlib, j-dilla 등의 음반을 소개하고 있으며 플레이리스트에선 james pants, j-dilla의 곡을 들을 수 있다. 근데 옷은 딱히 내 취향은 아닌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