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etienne – hug my soul
havaqquq은 여러분의 영혼까지 포옹해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부로 만 29세가 되었습니다. 축하를 해주시는 분께는 포옹을 선물을 주시는 분께는 뽀뽀를 해 드리고 아무것도 안 해주시는 분들은 지금까지 그래 왔듯이 각자 가던 길가면 되겠습니다. 저는 세 번째 방법을 추천해 드리고 싶은데 여러분도 그러시겠지요.
제가 추천하는 음악을 찾아 듣는 이가 별로 없는 것처럼 이번에도 많은 분들이 저의 추천을 무시하셨습니다. 이에 저는 응징의 의도를 갖고 제 추천을 무시한 분들의 리스트를 공개합니다. 이 리스트의 이름은 포옹 대상자 리스트이며 이 리스트에 포함된 분은 언제라도 제가 제시한 조건을 충족시켜 뽀뽀 대상자로 업그레이드되실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참고로 남자 분은 마감되었습니다.)
(각 이름에 첨부된 링크는 축하 글을 남긴 서비스의 프로필 링크이며 웹 서비스 상에 기록을 남기는게 아닌 다른 수단을 이용해 축하 글을 남겨주신 분은 따로 링크를 첨부하지 않았습니다.)
포옹 대상자 리스트 (무순)
juyoung, 소쇄, mynameisringo,박마리,romanflare, roo, ssaewoo, playvakki,도모, rika, 마사키군, se_chung, 미클리스, 펭도, newmeca, KL, trimm trabb, djdguru, Lyla, mymyotwits, Min Jun Park, 메언니, 김제이, 어머니, 탑레이, So Yun Cho, soloture, whangbaxa, 마시, 유캔두잇, edndn, 연세의원, ChoiKangho, TY, 박경나, pink-lotus, Gaeun Lee, esti_, 1manband2, leejiho, Hyo Sun, funkywow, juno_casker, quandol, 윤민아, wholesis, shin2chi, MediaKontroller, marchhare, Ji Hyun Whang, yuekim, kimparkchella, 불타는삼나무, boraby, Apple Yi, Diondra Daley, 요!쾌남, 콘도매니아, SangEun Won, mellowandow, 찰링, 목이, giantroot, Juhee Kang, 강여정, baxacat, xxxsonyeonxxx, monday, ParkHippie, NN, 다쓰베이더챨리, 롯데쇼핑, yiyous, CHANG_PARK, 포레스트, Hyejin Seo, Laika_09, indie2go, Ah Hyung Jo, minniee, 몰디브B, theygoboom, 요츠바, Shanty Liawan, minjer, 얼룩말, zeenok, betherealist79, Minji Han, 맥스무비, 하늬, florencesky, +++REN+++, 1go1e_, 전보경, 니야, 비슬, 꼬제, jinst, 클로이, bandieramusic, Ray, 스카이, 어거스타, 환상, deepdopetight,
록 저의 추천을 무시하셨지만 축하해주신 분들 특히 여성분께 더욱 감사 드립니다. (축하하고 싶었으나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생활에 치여 미처 축하를 하지 못한 분들을 포함해) 다음에 뵙게 되면 꼭 안아 드리겠습니다. 굳이 선물을 주어야 한다는 조건을 충족시키지 않아도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제게 선물을 주는 것과 같은 효과를 갖고 계신 분께는 뽀뽀를 해드리겠습니다. 올해 제 삶의 타이틀은 가능한 제 멋대로 살자는 것인데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더욱 제 멋대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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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는 볼입니까 입입니까
상대에 따라 허벅지나 가슴이 될 순 있겠지만 기본 베이스는 마우쓰투마우쓰입니다. :p
chu를 보냅니다.
제발 받아주세요.
우선 뽀뽀대상자 리스트에 올려 놓고 다음에 실제로 뵙게 되면 실행토록 하겠습니다. 저는 그저 뽀뽀만 해드릴 뿐 발로 차거나 욕하지 않을테니 걱정하지 마시고요.
제 이름 한 참 찾았네요. 따스한 포옹이 필요한 날씨네요..-_-ㅋ
그새 따스한 포옹에 겨드랑이 땀이 옵션으로 추가되는 계절이 되었지요. 축하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저는 ‘축하하고 싶었으나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생활에 치여 미처 축하를 하지 못한’ 사람중 하나랍니다. 늦게라도 축하드려효
저도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생활에 치여 이제서야 댓글 답니다. 한달이나 지났지만 생일 축하 메세지는 언제 받아도 기분 좋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