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트는 cookbook of sound의 100번째 글입니다. 나는 숫자 개념도 없고 수학도 못하지만 100이라는 것이 축하할만한 숫자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께서는 축하를 해주시는게 바람직한 일이겠지요? 보통 이런 축하 강요성 포스트에는 ‘추카추카 ㅋㅋㅋ’같은 무성의한 축하 댓글이 달리기 마련입니다. 살이 닿지 않아도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는 월드와이드웹에선 반응을 보인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감동적인 일입니다만 나는 기본적으로 살이 닿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보다 더 큰 것을 바랍니다. 무엇보다 나는 지금까지 당신에게 99개의, 단지 포스트라고만 표현할 수 없는 그보다 크고 의미있는 무언가를 전해왔거든요.
이곳은 좋거나 웃긴것을 소개하기 위해 혹은 좋은 것을 웃기게 소개하기 위해 아니면 웃긴것을 좋게 소개하기 위해 존재하는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당신이 좋은 것이나 웃긴 것을 얻어갔다면 그에 대한 대가를 내놓으십시오. 당신이 현명한 사람이라면 이미 알고 있을테고, 야비한 사람이라면 무시하고 살아왔겠지만- 세상에 거저 얻을 수 있는 건 없습니다. (오늘도 행운을 얻기 위해 스웨터에 구멍을 내고 있을 존다유를 떠올려 보세요.) 혹 당신이 이곳에서 불쾌함을 얻어갔다면 욕을 남기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전에 당신이 왜 불쾌함을 주는 이곳을 아직도 보고 있는지 먼저 묻고 싶군요. 월드와이드웹은 넓고 갈 곳은 많은데 말이에요.
대가에는 대가가 따르는 법입니다. 금융환란따위 없는 이상적인 세상의 법칙은 적어도 이렇습니다. 여러분이 대가를 제공해 주시면 나는 다음과 같은 혜택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app가 여러분께 드리는 혜택♡
이성친구를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확률:이명박 지지율보다 낮음)
제 유산을 남겨 드리겠습니다. (확률:을 떠나 유산이 남을 가능성 극히 낮음)
제 누드 사진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확률:근데 정말 이런 혜택을 원하시나요?)
제가 주최/출연하는 파티에 초대하겠습니다. (확률:매우 높으나 주최 및 출연이 잘 이루어지지 않음)
식사를 대접하겠습니다. (확률:여자만 해당)
뽀뽀를 해드리겠습니다. (확률:그 이상의 것도 하려고 들 가능성 높음)
자, 그럼 내가 여러분께 원하는 대가를 말씀 드릴 차례로군요. 내가 원하는 대가는 간단합니다. 그저 아래의 질문에 답변을 해주시기만 하면 되는데 심지어 (필수)라는 항목이 붙은 질문을 제외하고 여러분이 답변하기 싫은 질문은 답변하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나는 세상에서 OMR 카드를 무조건 채워야 한다는 사실이 제일 싫었던 사람이거든요. 참 쉽지요? 자 그럼 신나게 아래 질문에 답변해볼까요?
1.당신은 누구입니까?
2.당신은 어떻게 이런 곳을 방문하게 되었습니까?
3.당신이 이곳을 방문하는 이유는 대체 무엇입니까?
4.당신은 이곳을 무엇을 통해 방문하고 있습니까? (RSS 리더, 북마크, 직접 타이핑, 염력 등)
5.cookbook of sound에서 제일 좋았던 포스트는 무엇입니까. 따위 누가 신경쓴다고.
5.(필수)당신의 성별은 무엇입니까? (남, 녀, 중성, 양성, 엘프, 드워프 등)
6.당신은 나를 좋아합니까?
7.당신이 내게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
이상입니다. 내 블로그는 hanrss에서는 총 47분이 구독하고 있고 feedburner로 집계한 최종 구독수는 대략 90 정도 됩니다. RSS 리더기는 저같은 IT 오타쿠나 쓰는 것이므로 북마크를 통해 접속하는 분은 그보다 더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누드’ ‘섹스’ ‘여대생 안마’와 같은 키워드와 야근수당을 요구하지 않는 봇의 방문은 그보다 더 많겠지만요. 대충 어림짐작으로 생각해 볼 때 제 블로그를 고정적으로 방문하는 분 중 제 블로그에 흔적을 남긴 분, 그러니까 내가 누군지 알고 있는 분은 1/10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건 옳지 않습니다. 정보화 시대의 관계 또한 정보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것이고 정보의 비대칭은 우리 사이에 계급의 벽을 만들 뿐입니다. 나는 셀레브리티나 조롱거리가 아니고 당신 역시 그루피는 아닐테니까요. 혹시 그간 수줍어서 내게 인사를 건내지 못했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 내게 말을 건내세요. 나 역시 당신의 블로그를 구독하고 당신과 좋은 관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나는 당신을 해치지 않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즐거움을 주고 자극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자, 그럼 제가 위에 적어놓은 혜택을 다시 한번 읽어보시고 신나게 이에 대한 답변을 댓글로 달아볼까요? 아 깜박하고 위의 혜택엔 적지 않았는데 여기에 댓글을 달면 좋아하는 이성에게 전화가 옵니다.
44 comments ↓
앗싸 일등이다~~!!!!100번째 포스팅을 축하해요~’.')/ㅋㅋㅋ추ㅋ ㅏ추 ㅋ ㅏ
이제 app님이 여는 파티에 가면 밥사주시는거에요? 굽슨굽슨? (아,참.뽀뽀는 됐습니다.퉷)
이건 제 답변이에요
(별로 궁금하진 않으실듯하지만ㅋㅋ)
1. playdead (midori5our=한나) 입니다.
2. groovie 님 블로그에서 justice의 뮤비에 관한 트랙백을 타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3. app님의 글이 너무 재미있어서 자꾸 읽고 싶기 때문입니다.
4. hanrss로 오기도 하고 제 블로그 링크로 오기도 하지만 보통 직접 타이핑해서 오지요.
5. 여자
6. ㄴ ㅔ~에!!!
7. 네이트온 ‘자리비움’ 훼이크 무서워서 말 못걸겠어요. 왜 만날 ‘자리비움’이시냐능. 설마 매일 야동 보시는거냐능.
이라고
댓글 일등할라고 급하게 적어버렸는데 ‘ -’ 왠지 너무 단답형이라 뭔가 더 적고 싶어졌어요ㅋㅋ
*지난 여름에 올려주신 포스팅 중에 mixset 시리즈! 그거 두 버젼 다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특히 summer thunder 이건 정말 질리지가 않아서 요즘도 가끔 학교가는 아침에 듣는답니다. leaving 북아현동도 crystal castle – untrust us 나오는 부분 넘 좋아요!
**좋은 아티스트 소개 감사합니다. 또 기술적인 장비얘기 나와도 app님이 워낙 글을 재밌게 써주셔서 몰라도 그저 낄낄대면서 읽는 재미가 있었어요 ㅎㅎ:>
***아아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전 블로깅 쉬고 있는데 , app님을 비롯한 다른 이웃 블로거님들을 보면 꾸준한 포스팅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아..저도 하루 빨리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이제 미투의 뻘소리 늪에서 빠져나와 블로그로 돌아와야 할텐데;ㅠㅠ
아무튼. 다시 한번 cookbookofsound 100번째 포스팅을 축하합니다~ 번창하는 블로그 되소서!!
안녕하세요. 1)kakdak연곤입니다. 눈팅과 메신저 대화명 바뀌는 것만 보다가 오늘은 오랜만에 인사드릴겸 100번째만에 글을 남깁니다. 2)처음 app님과 app님의 블로그를 알게 된 건 제가 열심히 영혼을 찾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야죠. 3)제가 아는 어떤 사람들과도 함께 분류될 수 없는 분이시기에 그렇게 관심이 가는 내용을 올리시는 건 아니지만 4)hanrss에 등록해 놓고 꾸준히 구독해 왔습니다. 5)제가 여자가 아닌건 알고 계시겠죠. 7)잦은 포스팅까진 바라지 않고 지금과 같이 가끔씩 올라오는 포스팅만으로도 충분히 반갑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블로그만 보면 app님 재밌으신 분이신 것 같아요:)하지만 좋아하는 이성에게 전화는 오지 않는 군요!
백번의 포스팅을 축하드립니다. 처음 방문했을때는 한두달전, 경로는 기억 못합니다만, 아마 hanrss에 노출된 포스팅을 읽고 방문한듯 합니다.맨처음 포스팅부터 정주행 해봤습니다. 당신의 글을 좋아합니다. 글에 재치도 있고 솔직한점두 맘에 듭니다. 읽으면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나이가 마흔이고 더 젊었던 시절에 화끈하게 놀지 못함을 아쉽게 생각하고 이 블로그의 글을 읽으면서 대리 만족하는거 같습니다 ㅋㅋ 다만 너무 다른 문화생활을 하고 계셔서 모르는 내용이 많아 안타깝습니다.
1. 평범한 직딩입니다. 아이티 쪽에 밝은편, 솔로, 님이 노는곳엔 절대 안가본 사람!
2. 위에서 밝힌거 처럼 hanrss.메인 노출된 글을 읽고
3. 기분이 좋아집니다.
4. 한리더기
5. 남 언데드 케릭
6. 좋아함.
7. 알고 있는 블로거중 글빨 되는 3명중 한명임. 백반(?)님 차타래 부인의 수다본능 그리고 app 님입니다. 백반님의 글은 대단하고 차타래부인님은 재미나고 님은 재치가 있어서 기분좋아짐. 정말 고마워요. ^^ 계속해서 꽁짜로 글을 읽고 싶은 마음에 냉큼 댓글을… (글고보니 대단하다고 평하는 백반님글은 리더기로 안읽는군요.험 왜 그럴까.. )
1.당신은 누구입니까?에이 알면서
6.당신은 나를 좋아합니까?
응
7.당신이 내게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
말이나 못하면 밉지나 않지
:p
우선 축하부터 남기고, 자세한(?) 답변은 퇴근 후에 합지요. ;1. 이슈토리입니다2. 피쉬만즈 듣고 뿅 가서 이것저것 검색하다가 예전 이글루 시절의 블로그로 날아온 듯 싶군요
3. 그러게 말입니다
4. 목 뒤에 케이블을 꽂아 접속합니다– 사실은 RSS리더죠.
5. 수컷입니다
6. 사…사랑…좋아합니다
7. http://view.break.com/577249 100번째 글을 축하드리며, 디젤 30주년 기념 광고 동영상의 링크를 첨부합니다.
그리고, 작성중에 저에게 달라붙는 동성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이거 어찌된 일인가요(….)
1.krait the oduk2.lemur 구글링하다가 찾아왔어요
3.탄탄한 구성의 글이 읽는 재미를 주어서요.
4.비엔나로 새글 확인하고 사파리와서 봐요.
5.섹스는 메일
6.스끼데쓰요 :$
7. 지금 제 머리 위에 한예슬이 있습니다. (진짜임)
축하해요 app1. 81년생 표준서울여자
2. 추천
3. 엣지있는 문장, 살짝 뒤끝있는 위트, 나랑 동시대의 감수성
4. 20일 경과 하면 한번씩 주소창에 타이핑
5. 여
6. yes
7. Blog more!!
^^ㅋ 축하 드리구요..왠지 이 포스팅을 보니 저도 해야 될 것 같다는 이상야시무리한 의무감이 드는건 몬일이래요? 암튼…
1)저도 알고 싶습니다…
2)댓글을 통해 왔던 것 같군요… 기억에…
3)님은 왜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지요..ㅋㅋ
4)Han Rss. 넵. 그 47인 중 한명이 접니다..
5)쥬피터(!?!?!)
6)야릇하군요 이 질문
7)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알찬 포스팅과 혈기왕성한 모습을 계속 보여주세요~~
P.S. 저도 이거보니 이런거 함 하고 싶군요… Hanrss구독수와 방문자 수를 보면 어느 정도 들어오는 것 같긴 한데 댓글은 항상 남겨주시는 분들만 남기니 어느 때는 궁금해지기도 하더라구요…ㅋㅋ
1. K.2. me2day로
3. 요즘은 찾아 듣고 챙겨 듣지 못하는 게으름뱅이가 되어 버려서 이렇게라도(?)…
4. 링크
5. 여
6. 아직 좋다 싫다할 정도로 알지 못해서…^^;;;;
7. 음…
그다지 자세하진 않지만;; 달았습니당.
덧글 끊고 눈팅만 하다가 100포스팅특집을 맞아 다시 app님의 블로그에 덧글을 달기로 했습니다. 절대 마지막의 전화떡밥에 낚여서 다는 게 아니란 걸 밝히겠습니다.1. 고3. 수능이 45일 남았네효. 우왕ㅋ굳ㅋ
스스로를 약간은 오덕하고 약간은 섬세한 인간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마도요.
2. 어떤 밴드를 찾다가 app님의 옛 이글루스 터에 들린 게 최초 같군요.
불행히도 그 밴드는 제 대뇌피질 사이의 크레바스로 빠져버린 것 같습니다. 어헝.
3. 2번 답과 같이 크레바스에 빠졌습니다. 현재로선 그냥 ‘관성’이라고밖에 대답할 수 없겠네요. 하지만 관성으로 들린다고 해도 부끄럽진 않습니다. 이렇게 좋은 글이 올라오는 블로그라면요.
4. HanRSS. 47인 중 한 사람입니다.
지워진 5. 아니 왜 지우셨습니까. 어헝헝.
tenori-off가 대박이었습니다. 지인들과 같이 낄낄대느라 즐거웠어요:)
5. 안타깝게도(혹은 다행스럽게도) 남자입니다.
6. 세상은 (일단은)러브앤피스인지라 저도 app님을 좋아합니다.
7. 기왕 이렇게 다시 댓글을 재개했으니 app님도 제 블로그에 들려주시면 ㄱ…ㄳ
다른 혜택은 다 제외하고 뽀뽀만 해드리지요. 아, 물론 그전까지 감기가 낫는다는 가정하에.. 후후. 성의있는 설문답변 감사합니다. 감기 빨리 나아요!와, 아직도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고 계셨군요. 성실한 방문에 감사합니다. 좋아하는 이성에게 전화는 걸려올겁니다. 그게 언제가 될거라는 말씀 드릴 수 없습니다만..와우. 감사합니다. 이 비뚤어진 블로그를 처음부터 정주행해주시다니, 증명이 된다면 개근상이라도 드리고 싶습니다만.. 전-아이티 종사자로서 아직도 아이티쪽은 관심이 많습니다. 언제 그에 관한 얘기 주고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소개시켜주신 블로그도 한번 찾아가봐야겠네요. 블로그를 처음부터 정주행하는 성실한 구독자를 공유하고 있는 사이라고 친한척 해봐야지.옥희야. 우루사는 왜 안사오니. 오빠 속 쓰리다. 얘.어이쿠. 감사합니다. 케이쩜님. 앞으론 더 많이 알고 좋아해주세요. 이제 케이쩜님에게만 어울리는 모자를 쓸 수 있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군요. 언제 모자 쓰고 만나요.본인의 성정체성에 대해 다시 한번 고려해보심이.. (사…사랑….좋아합니다. 이 부분도 좀 의심스럽습니다!) 낄낄. 축하해주셔서 고마워요!저.. 한예슬은 무리고 같은 한짜 돌림인 한나양으론 안되겠니?1. 어무나, 이런 철학적인 질문을… 모, 모르겠어요. (딸꾹.)2. 아마 검색으로 들어왔지 싶어요. (기억이 잘…) 첨 들어온 곳인데 글투는 어디서 본 듯하다고 느꼈죠. 생각해보니 이글루스에서도 이 글투를 뵈었더군요. 음악밸리 타고 한두 번 정도요.
3. 그, 글쎄요. 뭘까요. 잘 모르는 음악이 잔뜩 있어서 신천지를 구경하는 기분으로 오는 걸까요…
4. Han RSS요.
5 ㅡ1. 블러의 커피 앤 티비에 나온 우유곽 직접 만들기 포스트요. 우유곽이 귀엽기도 했지만요. 으음… “우유 주제에 커플이고 이 지랄~.”에 담긴 울화가 강렬했어요. 시마다 마사히코 관련 글도 좋았고요. 그 외에 기술적인 얘기들도 재밌었고요. (비록 무식해서 제대로 이해는 못 하지만요.)
5ㅡ2. 여자일 거에요, 아마. 생물학적으로는요.
6. ……
7. 백 번째 포스트 감축드리고요. 쫄깃하고 빵빵한 포스트 많이 올려주시길…
고마워요. 세상에 제 찌질한 유머를 ‘살짝 뒤끝있는 위트’라고 이렇게 예쁘게 표현해주시다니. 연애는 잘 하고 계시죠? #$%#%#$% (뒤끝뒤끝)감사합니다. 쥬피터라니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성별이시로군요. 언제 데이트 신청이라도 한번.. 사실 이 설문조사를 기획할 때만 해도 제 블로그를 몰래 지켜보고 있던 여성성별의 분이 ‘저..저도 잘 보고 있어요.’ 이런 댓글이라도 남기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한 것이었는데.. 역시 식사 대접과 뽀뽀 혜택이 부담스러웠던걸까요. 흑.아, Laika_09님! 반갑습니다! RSS 리더기에 있던 OPML 파일을 한번 날려먹은 후 뭔가 굉장히 허전하다 싶었는데 Laika_09님의 블로그를 잊고 있었군요. (사실 그때는 여자분이라 알고 있었는데 차라리 댓글을 남겨주지 않으셨더라면 좋았을..) 블로그에는 다시 리더기에 등록시키고 방문토록 하겠습니다. 나이터울이 좀 있는 제 여동생도 고3인데, 수능 준비 잘 하세요. 전화는 수능 후에 걸려오도록 조치하겠습니다. 후후.1. 김수빈, 金秀彬, Sasha, Kim Subin2. app님이 http://illface.tistory.com/168#comment1228720 에 달아주신 코멘트를 계기로. 하하, 여기에 스티브 아오키 사진이 있군요
3. 변태 취향의 동질감
4. 주로 북마크. RSS 리더에도 등록은 되어있지만 잘 안 씀.
5.음..특별히 기억나는게 없음….억지로 지어내고 싶지도 않고..죄송;;;
아. 포스트 내용이 나빴다는 말은 아닙니다. 기억력이 조루라서…
5. 남자인간
6. app님이 저를 좋아하는 만큼 좋아합니다.
7. 이성 친구를 소개시켜주세요. 그리고 티스토리로 옮기세요. 이름이랑 패스워드 홈페이지쓰기 귀찮….-_-
1. 경나2. 예전에 뭐 검색하다가.
3. 재밌어서.
4. 직접타이핑.
5. 여자.
6. 좋지유~
7. 선임이 없는 틈을 타 짬내서 설문을 하니 제게 고마워하세요!!
페이스님과 처음 접촉은 justice 관련해서 트랙백을 보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 후 블로그에 갔는데 즐겨찾기에 제 블로그가 있어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이런건 이상할 정도로 기억력이 좋아서요.) 아. 그리고 이거 네임서버만 바꾼거고 티스토리 맞아요. 그냥 로그인한 상태로 오셔도 됩니다. 이성 친구는 어떻게 만만한 한나양이라도..뽀뽀..허걱….이게 아닌데…-_-ㅋ
1.bebopcom(최근 많이 쓰는 이름은 안전선氏)2.후랜의 권유
3.글이 재미있습니다.
4.구글에서 키워드를 칩니다.’파트너 삼고 싶은 여자’로-
5.80년대
5.여자
6.좋아해도 됩니까 ?
7.역시… 혜택에 뽀뽀가 빠지지 않았군요-실망이에요!! (살짝 농담입니다.우훗)
백번째 축하드리고 새롭고 멋진 글 많이 선보여 주세요.
그리고 답글을 달아도 좋아하는 이성에게서는 전화가 올 것같지않아요.
식사는 살작 대접받고 싶어요-갹갹 !
백번째 포스팅 축하해요 -짝짝짝
어유, 고마워요. 부디 멜라민 식품 가득한 세상에서 건강한 군것질 하시고 연애는 조금만 하시길 바랍니다.일단, 저,,저도 잘보고 있어요 @_@
1.스무살 여대생 M(여고생이 더좋았으려나)
2.음 정신차려보니 북마크에 있더라구요 으헤헤
3.항상 새로워요 후후
4.음 정신차려보니 북마크에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후로 간간히 들려요
5.여대생(왠지 부끄럽네요 *-_ -*)
6.팬이에요(읭?)
7.순진하진 않지만 뭔가 순수할 것 같은 app님 으하항
축하드려요- 항상 신선한 글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이쪽은 전혀 모르는 분야인데 app님 글보면서 관심이 부쩍부쩍 자라나고 있어요
으흣 아는건 없지만 그래도 이제는 가끔 글도 남길게요^^; …
+ 꼭 식사 대접받고 싶어서 쓴건 아니에요.+ _+ 으힝
1. giz))2. app님의 댓글에 감명받아 냅다 텨온 일을 계기로…
3. 나같은 이들은 머리를 짜내야만 나오는 ‘고급 문장임을 표방한 유머러스하고 시크한 문장’들이 재미있어서
4. app님 닉네임 링크를 통해~
5. 안드로메디안
6. YES
7. 오덕오덕
저, giz님의 방문을 원한다면 저는 항상 giz님의 블로그에 댓글을 남겨야 하는건가요. 우리 쿨하게 서로 블로그 리더기에 등록하고 정리 하지요. 무엇보다 우리는 IT인이잖아요. 앞으로도 오덕한 글들 많이 선보일 것을 약속하며. 근데 giz는 무슨 뜻인가요? gizmodo에서 앞글자만 따온 것?포스트수가 1000회가 넘는 분께 100회로 축하받으려니 좀 쑥스럽군요. 근데 6번 항목의 ……는 부끄러워 말 못하는 말줄임 맞지요?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그러고보니 cookbook of sound도 최첨단 바이럴 마케팅의 수혜자. 소문 좀 더 내주세요. 제 블로그를 탐닉하는 분이 주위에 친구가 많을 것 같진 않지만. 조만간 밥 한끼 하지요. 그 밥은 제가 사진 않고 저와 내기에서 진 워러량님이 살겁니다. 으하하. 그리고 좋아해도 됩니다. app 믿습니까?아니, 스무살 여대생이 대체 왜 내 블로그에. (이거 왠지 작전댓글같은 냄새가 풍기기도 하는데.) 아무튼 댓글을 전반적으로 보았을 때 정신이 없으신 분 같군요. 그러니 제 블로그를 구독하시는거겠지요. 좋습니다. 그 초심 부디 잃지 마시고 대학교에서 딱히 남자친구를 사귈 계획이 없다면 간자 스머글링하는 마음으로 제 블로그도 꾸준히 구독해주세요.답글을 달아주신 시간이 꽤 압박스럽습니다. 멋지신데요!ㅋㅋ음.. 전 사실 RSS리더를 애용하지 않아요. 네.. 표면적으로 IT인이긴 한데 뭐랄까 ‘눈뜬 장님’이랄까요; 하핫.
gizmodo가 뭔가요? 괜히 궁금하네.. 옛날 영화 gremlin의 주인공 ‘gizmo’로부터 태어난 닉네임입니다. 이유는 묻지마세요 -┌
아, 저 그게 시간이.. 술 마시고 들어와 쓴거라.. 술 마실 때면 늘 커뮤니케이션 지수가 위험눈금을 넘어버리거든요. rss리더를 쓰지 않으신다니 앞으로 자주 댓글을 남기는 수 밖에 없네요. 뭐 좋습니다. gizmodo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가젯 블로그랍니다. 생각해보니 이것의 원류도 gremlin의 gizmo가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이유는.. 대충 짐작이 갑니다. (에헴!)1. 사실은 미아리에 살고 있는 CIDD입니다.2. 소싯적에 mdm을 한 권 사봤고, 이글루스를 하던 중에 낯익은 이름이 있어서 스토킹하다가 이런 곳까지 왔어요.
3. 낄낄거리면서 하는 듯한 음악 이야기가 즐거우니까. 사실 유갓솔씨는 app씨보다는 더 착했는데(참했는데) 말이죠.
4. 한rss
5. 남자
6. 좋아합니다.
7. 약주는 자주 하십니까.
저도 댓글달러 열심히 들르도록 합지요! ㅎㅎ
즐연휴되세요
1. 워러량/득구/풀/김정숙2. 이메일에 써져있길래
3. 웃긴 사진이나 글 보러
4. 이메일을 다시 확인/회사 컴퓨터는 북마크
5. (파트너삼고싶은)녀자
6. 아….아… 아마도=ㅂ=;
7. 독촉하시길래;; 어서 원대한 계획이 성사되어 말까는 날이 왔음좋겠음;
연휴 때는 일하고 (위 포스트를 참고해주세요.) 연휴 끝나고 남들 일할 때 부산에 놀러갔다 왔습니다. giz님은 어떻게 즐거운 연휴 되셨나요?
mdm때부터라면 근 8년간의 인연이로군요. 비록 얼굴 한번 본 적 없고 남자분이란 걸 아는 이상 아무리 저를 좋아하셔도 제가 먼저 데이트를 신청하거나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만.. 참고로 유갓솔은 누구에게나 친절했지만 app는 여자에게만 친절합니다. 후후.댓글을 남겨주셨으니 오늘이나 내일 중 좋아하는 이성에게서 전화가 걸려올 것입니다. 그나저나 제가 원대한 계획을 실행하지 않으면 우리는 계속 존댓말을 쓰게 되는건가요. 그거 재밌을 것 같은데요. 후후.와~이런게있었군요.ㅋㅋㅋㅋㅋ제취미인뒷북을♬1.당신은 누구입니까? 청소를열심히하고자하는 중생입니다~
2.당신은 어떻게 이런 곳을 방문하게 되었습니까? 그건저도잘;;흘러흘러..운명의계시…?
3.당신이 이곳을 방문하는 이유는 대체 무엇입니까?진귀하고,새롭고!!19금코멘트와짤이드문드문있는게맘에들어요
4.당신은 이곳을 무엇을 통해 방문하고 있습니까? (RSS 리더, 북마크, 직접 타이핑, 염력 등)블로그에다 링크를해놓고 옴니다
5.cookbook of sound에서 제일 좋았던 포스트는 무엇입니까. 따위 누가 신경쓴다고. 어찌하나만꼽나용??
5.(필수)당신의 성별은 무엇입니까? (남, 녀, 중성, 양성, 엘프, 드워프 등) 중성이며 출아법으로 생식을합니다.크크크크
6.당신은 나를 좋아합니까? 쪼아~
7.당신이 내게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 6번질문은 좀 비겁한것같아요!
지금이걸다는저는..정말..뒷북이네요..죄송해요~자주놀러올께요 ^^
1년만의 답변 감사합니다. 피드백을 받아들여 앞으로 19금 코멘트를 더욱 늘리도록 해야… 업데잇이 잘 안되니 자주는 말고 생각 날 때마다 한번씩 놀러오세요.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