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동안 CHA(aka 차마담)과 함께 카페 시네마 파라디소 앞에서 무언가를 하는데 그게 무엇이 될지는 저도 아직 모르겠습니만 분명 즐겁고 산뜻한 무언가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친애하는 제천 시민 여러분들과 제천영화제 관람객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제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동안 CHA(aka 차마담)과 함께 카페 시네마 파라디소 앞에서 무언가를 하는데 그게 무엇이 될지는 저도 아직 모르겠습니만 분명 즐겁고 산뜻한 무언가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친애하는 제천 시민 여러분들과 제천영화제 관람객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영화 음악을 참 좋아하는데… 전통적인 영화음악인지 아님 퓨젼 형식인지 궁금하네요? 아님 록키나 스타워즈의 칩튠버젼(?)도 왠지 괜찮을 것 같다는.. ㅎㅎ ^^ㅋ
안 그래도 리믹스 된 영화 음악을 가져가 틀까 했는데 준비할 시간이 너무 없어 그건 하지 못했고요. 대신 놀랍게도 제천 시내에서도 무선인터넷이 잡히는 덕에 그때 그때 신청이 들어온 영화 음악을 믹스해서 틀었어요. ㅎ
흐 재밌었겠네요. 전 말을 잘듣는 총각이라 다시 블로그 시작함!
다음에 보면 머리를 쓰다듬어 주겠어요.